[NBA PO] '두 자릿수 득점만 6명' IND, 부상 병동 밀워키 또 울렸다…업셋까지 1승 남겨

302 0 0 2024-04-29 11:37:2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점프볼=홍성한 기자] 고른 득점 분포를 뽐낸 인다애나가 밀워키를 완파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밀워키 벅스와 2024 NBA 동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전에서 126-113으로 이겼다.

1차전을 내줬던 인디애나는 내리 3연승에 성공, 2라운드 진출까지 단 1승을 남겼다. 마일스 터너(29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타이리스 할리버튼(24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앤드류 넴하드(15점 3리바운드 9어시스트), 파스칼 시아캄(13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등 총 6명이 두 자릿 수 득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반면, 밀워키는 시리즈 3연패에 빠지며 벼랑 끝에 몰렸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데미안 릴라드가 빠진 여파는 컸다. 브룩 로페즈(27점 9리바운드)와 크리스 미들턴(25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1쿼터를 동점(33-33)으로 마친 양 팀은 2쿼터까지 접전을 이어갔다. 인디애나가 애런 네스미스와 터너의 3점슛, 할리버튼의 득점으로 먼저 앞서갔으나 로페즈와 말릭 비즐리, 미들턴이 꾸준히 득점을 쌓은 밀워키에 추격을 허용했다. 전반전이 종료됐을 때 점수는 67-64, 인디애나가 근소하게 앞섰다. 



후반 들어 인디애나가 기세를 끌어올렸다. 그 중심에는 화력이 폭발한 할리버튼이 있었다. 연속 3개의 외곽포를 성공시켰다. 이어 넴하드, 시아캄도 득점에 가담했고, 터너는 덩크슛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3쿼터가 종료됐을 때 점수는 98-84, 인디애나가 점수 차를 벌렸다.

인디애나는 4쿼터 시작과 동시에 로페즈에게 연속 5점을 내주며 흔들린 것도 잠시, 터너의 연속 외곽포로 급한 불을 껐다. 이후 시아캄의 득점과 또 한 번 터너의 3점슛이 나온 인디애나는 큰 위기 없이 승리를 지켰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880
N 토마옵이라니 ㄷㄷㄷㄷ 사사게오
26-10-20 07:17
39879
N 스트레칭갑니다 좌삼짝우삼짝
26-10-20 07:14
39878
닭집 경기인가요 호날두사랑이
26-10-20 03:19
39877
슬슬 양치하러가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20 03:15
39876
이번 시즌 1라운드 마무리 소회 픽샤워
26-10-19 22:32
39875
그래도 다행인건 박봉진하고 이정현 올해가 마지막이 픽도리
26-10-19 22:32
39874
섣부르긴하지만 순위 예상해보자면 질주머신
26-10-19 22:31
39873
이정현 박봉진 엔트리 해골
26-10-19 22:31
39872
제가 볼때 4강은 일단 정관장 하나 고정에 소주반샷
26-10-19 22:31
39871
개똥공사 개발렸네... 곰비서
26-10-19 22:31
39870
9시 뉴스에 삼성 썬더스 돌풍 나오네 와꾸대장봉준
26-10-19 22:30
39869
그래도 우리.저번 시즌 1라운드 8연패했을 때보다는.좀 나음 철구
26-10-19 22:30
39868
삼성경기나 내놔라 손예진
26-10-19 22:30
39867
현재까지만 보면 기량발전상은 김민규가 받을거 같음 애플
26-10-19 22:30
39866
켜피한잔 마셔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19 10:12
39865
속이 안좋아 토복토복
26-10-19 02:32
39864
건승하세요 평양냉면
26-10-19 00:56
39863
내일도 홧팅 햄최몇
26-10-18 23:54
39862
삼썬 입문하려는 팬들이 알아야 할 건 픽샤워
26-10-18 22:29
39861
솔직히 윤기찬은 빽차 갈겨도 성장명분이라도 있어서 그렇다치는데 픽도리
26-10-18 22:29
39860
늦은 직관 후 느낀점) DB 진짜 수비 개혐오스러움 질주머신
26-10-18 22:29
39859
올해는 연고지명 주목할 선수 없나요? 해골
26-10-18 22:28
39858
올해 소노는 단기전 노리고~~~ 소주반샷
26-10-18 22:28
39857
요즘 홀덤이 재밌어보이네 오타쿠
26-10-18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