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르미누, 미나미노 적응 위해 라커룸 내줬다(리버풀 에코)

101 0 0 2020-01-09 15:2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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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버풀이 미나미노 타쿠미(24)의 빠른 적응을 위해 애쓰고 있다.

미나미노는 지난 6일 에버턴과 3라운드(64강)에서 리버풀 데뷔전을 치렀다. 선발 출전해 70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팀은 1-0으로 승리하며 4라운드(32강)에 안착했다.

리버풀 팬들, 특히 일본에서 미나미노 활약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아직 첫 경기인 만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리버풀 ‘에코’는 지난 8일 “리버풀이 피치 밖에서 미나미노에게 세심한 배려를 했다. 미나미노의 적응 관건이 두 선수에게 달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미나미노는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했다. 리버풀이 그를 위해 몇 가지 조치를 실시했다. 그 중 하나가 라커룸 배치다. 통상 등번호 순으로 라커룸이 배치돼있다. 미나미노는 나비 케이타(8번)와 사디오 마네(10번) 사이에 들어갔다. 호베르투 피르미누(9번)가 미나미노에게 자리를 내줬다”고 전했다.

미나미노, 케이타, 마네는 과거 잘츠부르크에서 뛴 경험이 있다. 미나미노와 케이타는 반 시즌 동안 호흡을 맞췄다. 두 선수가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거로 리버풀이 판단했다. 


2020-01-09 16:19:30

배려심 깊네. 보기 좋다. 팀분위기 짱짱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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