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티뉴 안 사줘 화났던 포체티노, 뮌헨으로 얽히고설키는데

1,037 0 0 2019-11-22 03:12:3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났다. 5년 동안 토트넘을 몰라보게 성장시킨 포체티노 감독이었지만 늘 그렇듯 이별은 피할 수 없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번 시즌 이상하게도 토트넘에 집중하지 못했다. 선수 영입을 두고 구단 고위층과 마찰을 빚었고 선수단을 대하는 태도도 예전과 달랐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훈련도 모니터로 확인하고 감정기복도 심해 선수들이 포체티노 감독을 대하기 어려웠다는 후문이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에 정을 뗀 이유는 아무래도 이적 시장에서 마찰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계약 만료를 앞둔 여러 선수를 정리하고 자신이 원하는 선수들을 요구했다. 여러 선수가 합류했지만 결정적으로 필리페 쿠티뉴(바이에른 뮌헨)를 얻지 못했다.

지난 16일 영국 매체 '데일리미러'는 포체티노 감독이 최근까지 쿠티뉴를 데려오지 못한 토트넘에 분노했다고 전했다. 쿠티뉴가 토트넘 전력을 극대화시킬 퍼즐로 생각했던 포체티노 감독 입장에서는 지금의 공격력 부진 책임을 영입에 실패한 구단에 돌린 듯하다.

여러 마찰 속에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을 떠났고 이제 새로운 행선지를 찾아야 한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에서 보여준 성적이 워낙 좋았던만큼 벌써 러브콜이 상당하다. 최근 니코 코바치 감독이 떠난 뮌헨이 가장 적극적이다.

또 다른 언론 '데일리메일'은 "뮌헨이 포체티노 감독을 당장 데려가는 게 아니라 내년 여름에 선임하는 걸 염두에 두고 있다. 뮌헨의 고위층이 포체티노 감독의 팬으로 미리 계약하고 내년에 합류할 것"이라고 했다.

공교롭게 뮌헨에 쿠티뉴가 있다. 포체티노 감독이 원한대로 쿠티뉴와 에스파뇰 시절 이후 오랜만에 조우할 수 있다. 관건은 쿠티뉴가 내년에도 뮌헨에 있을지 여부다. 쿠티뉴는 바르셀로나에서 1년 임대로 뮌헨에 와 있다. 쿠티뉴의 활약에 따라 완전 이적이 진행될 예정이라 둘이 다시 만나게 될지 아직은 알 수 없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2019-11-22 06:35:16

뮌헨으로 가나 ?

답글
0
0
▲ 답글 접기
2019-11-22 04:16:35

곧 뉴스 나오겠네 포체티노 뭰헨 감독으로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