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래' 수원 U-15 김성주, 권창훈 길 따른다

2,298 0 0 2019-08-05 19:16:2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커서 국가대표도 되고, 유럽에도 진출하고 싶어요."

수원 삼성 15세 이하(U-15)팀에서 뛰는 김성주(13)는 한국 축구가 주목하는 미래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축구를 시작했다는 김성주는 지난달 열린 13세 이하(U-13) 한-일교류전에서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한축구협회가 운영하는 연령별 대표팀 가운데 가장 어린 선수다. 김성주는 일본과의 2차전에서 득점포도 가동하며 대한민국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소속팀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는 지난 3일 막을 내린 2019년 U-15 & 14세 이하(U-14) 챔피언십에서 '형'들과 함께 경기를 소화했다. 현장에서 김성주의 플레이를 지켜본 관계자들은 "정말 잘한다"고 입을 모았다. 돈지덕 수원 U-15 감독 역시 "영리하다"는 한 마디로 정리했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김성주의 강점은 기술이다. 키핑, 정확한 패스, 넓은 시야. 일각에서는 '막내형' 이강인(18·발렌시아)의 플레이 스타일과 비슷하다고 평가한다. 팀 선배인 유호준(14) 역시 "성주는 악착같은 느낌이 있다. 함께 뛰면 움직임이 좋다"고 말했다.

그의 목표는 뚜렷하다. 김성주는 "매탄중-매탄고-수원 삼성을 거쳐서 국가대표도 되고, 유럽에도 진출하고 싶어요"라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선배' 권창훈(프라이부르크)이 걸은 길을 그대로 따라가고 싶다고도 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많다. 김성주는 "축구가 정말 재미있어요. 그런데 초등학교 때와 달리 중학교에 오니 확실히 템포가 빨라요. 피지컬이 밀리니까 경기를 할 때 더 많이, 빨리 생각해야 하고요. 한 발 먼저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해요. 체력도 기르기 위해서 줄넘기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빨리 키가 컸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2명
자세히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6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N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N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N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N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N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N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N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N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
38143
N 홍건희 천천히 오지말고 빨리와라 진심으로 손예진
26-07-20 22:40
38142
N 벤자민 재계약 애플
26-07-20 22:40
38141
오늘도 하락장 + 1 부자되세요
26-07-20 08:43
38140
기이잉살 + 1 나혼자레벨업
26-07-20 05:50
38139
정후 안타 쳤나요 황사주너
26-07-20 05:47
38138
이따가 출근이라니 모두의구멍
26-07-20 02:04
38137
도박 하면 돈만 잃는 게 아닙니다 + 1 호랑이기운호열
26-07-20 02:00
38136
출근해야되서 자러갑니다 + 1 사랑의밧데리
26-07-20 01:57
38135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0 00:41
38134
황영묵 느린걸 왜 쳐 모르냐고 픽샤워
26-07-19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