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류현진, 에이스 역할 완벽히 해내…PS 16팀 1선발 중 9위”

788 0 0 2020-09-27 13:26:2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토론로 블루제이스의 1선발 류현진(33)의 가치를 현지 매체도 높게 평가했다. 
 
미국 '블리처리포트'는 9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진출팀들의 1선발 랭킹을 선정했다. 이어 "포스트시즌의 시작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16개 팀의 1차전 포스트시즌 선발을 예측했고 그들의 순위를 매겼다. 순위는 올 시즌 그들의 퍼포먼스와 포스트 시즌 실적 및 예측으로 선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전체 16명의 투수 중 류현진은 토론토의 1선발로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류현진에 대해 "토론토는 류현진과 비시즌에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했고 그가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주며 이끌어 주길 바랐다. 그리고 그는 완벽히 해냈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류현진은 12경기에 등판해 67이닝 동안 5승 2패 탈삼진 72개 평균자책점 2.69 WHP 1.15로 맹활약했다. 매체는 "류현진은 지난 25일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7이닝 무실점으로 인상적인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고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라고 호평을 남겼다. 류현진의 활약에 힘입어 토론토는 4년 만에 가을 야구에 초대받았다. 
 
더불어 류현진의 과거 포스트시즌 성적을 되돌아봤다. 매체는 “류현진은 과거 포스트시즌 8경기에서 평균자책점 4.05를 남겼다. 하지만 지난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토론토가 포스트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류현진의 어깨에 상당한 짐을 짊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체는 선발 투수 랭킹 1, 2위로는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이 유력한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트레버 바우어(신시내티 레즈)를 뽑았다. 올해 성공적으로 선발 투수로 정착한 마에다 겐타(미네소타 트윈스)는 6위로 꼽았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86
N 재밌는 유튜브 없나 이시이시2
26-10-10 03:33
39685
N 건승하세요 호캉켕긍
26-10-10 01:50
39684
N 한숨 자고 충해야지 노영삼
26-10-09 23:57
39683
N 벌써 10시야.. 오타쿠
26-10-09 22:07
39682
N 집으로 가자 호랑이
26-10-09 22:06
39681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손나은
26-10-09 22:05
39680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아이언맨
26-10-09 22:05
39679
N 웃는게 이쁜여자는 가습기
26-10-09 22:04
39678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극혐
26-10-09 22:04
39677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음바페
26-10-09 22:03
39676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미니언즈
26-10-09 22:02
39675
N 하오츠! 물음표
26-10-09 22:01
39674
N 오늘도 출근했음 크롬
26-10-09 22:01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