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출신 동료 "라멜라 힘든 선수, 훈련장에서 가끔 분노"

632 0 0 2021-04-06 21:37:3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트넘에서 뛰었다가 프리메라리가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후안 포이스(23, 비야레알)가 에릭 라멜라(29, 토트넘)와 일화를 말했다. 프로 레벨에서 치열한 훈련은 일상이지만, 훈련에 집중하면 평상시와 달리 크게 분노한 적이 있었다.

 

포이스는 2017년 아르헨티나 에스투디안테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잠재력이 높은 수비라고 판단했고, 미래를 보고 영입했다. 하지만 주전 경쟁은 쉽지 않았고 지난해에 비야레알로 임대됐다.

 

비야레알에서 꽤 활약하고 있다. 확실한 주전까지는 아니지만, 후반기에 기회를 잡았다. 컵 대회 포함 25경기에 출전해 비야레알 수비를 담당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존재감을 뽐내며 8강 진출에 기여했다.

 

포이스는 6일(한국시간) 영국 축구 매체 '90min'과 독점 인터뷰에서 토트넘 시절 이야기를 했다.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이자 한솥밥을 먹었던 라멜라도 있었다. 라멜라는 실전 같은 훈련을 했고 화가 나면 상대를 끝까지 쫓아갔다.

 

"매우 힘든 선수다. (훈련 중에) 화가 나면, (화가 난) 상대를 끝까지 쫓아간다. 미친 듯이 상대에게 달려간다. 훈련 중에 나에게도 몇 번 싸움을 걸어온 적이 있다. 그 순간에는 내가 알던 라멜라가 아니다."

 

물론 훈련이 끝나면 뒤끝은 없었다. 포이스는 "경기장 밖에서는 문제가 없다. 우리는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좋은 친구"라고 미소 지었다. 프로 레벨에서 흔하게 있는 일이지만, 훈련장에서 때로는 과하게 집중하기도 하는 성향을 말한 셈이다.

 

또 다른 아르헨티나 출신 지오바니 로 셀소도 언급했다. 포이스는 "벤치에서 에릭 다이어와 이야기하던 일이 생각난다. 레알 마드리드 혹은 바르셀로나에서 뛰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였다. 내 생각에 로 셀소는 작년에 폭발했다. 무리뉴 감독 아래서 초반에 경기를 많이 뛰지 못했지만 점점 적응했다. 팀의 엔진으로 많이 뛰면서 헌신적"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914
N 오늘 저녁 거릅니다 황사주너
26-08-27 22:31
38913
N 맛저하세요 사랑의밧데리
26-08-27 19:47
38912
N 뭐 하나 주문하기 빡시네 크레이지호이
26-08-27 16:07
38911
N 방가 빼꼼
26-08-27 15:02
38910
N 재밌는거없나 퉁퉁퉁퉁퉁사후르
26-08-27 14:59
38909
N 너무 지겹다 구구구구
26-08-27 13:49
38908
N 건승해보자고 알틱
26-08-27 12:39
38907
N 점심 챙기세요 꿀빨러호로록
26-08-27 11:43
38906
N 아이고 배야 오타쿠
26-08-27 09:36
38905
N 흐릿흐릿 호랑이
26-08-27 09:35
38904
N 손나은
26-08-27 09:35
38903
N 내일 쏘카 빌리려 햇더니 아이언맨
26-08-27 09:34
38902
N 김밥시켰는디 가습기
26-08-27 09:33
38901
N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기로 했어요 극혐
26-08-27 09:33
38900
N 요즘 지하철역 에어컨을 안 틀어줘 음바페
26-08-27 09:32
38899
N 주말에 내방 청소하고 미니언즈
26-08-27 09:31
38898
N 좋은 아침입니다 물음표
26-08-27 09:30
38897
N 확실히 나이먹어서 그런지 목아픈거 3일치 약으로 안낫네; 크롬
26-08-27 09:29
38896
좋은하루보내셩 감자로얄
26-08-27 02:18
38895
렉 존나 심하네 + 1 뜬뜬
26-08-26 20:31
38894
하이여 찍먹장인
26-08-26 18:31
38893
안녕하신교 니기미
26-08-26 16:08
38892
건승하세요~ 가보자잉
26-08-26 15:57
38891
와 너무피곤해 언더베이
26-08-26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