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리쉬, 사카에 책임 떠넘겼다 손가락질 받자 "나는 승부차기 차겠다 했어!"

740 0 0 2021-07-13 10:01:2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2021/7/12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승우 기자] “나는 승부차기를 차겠다고 말했는데 감독이 결정한 것이다.”

잭 그릴리쉬가 어린 선수에게 승부차기 부담을 떠넘겼다고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릴리쉬는 승부차기를 차겠다고 나섰지만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자신을 택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이탈리아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이하 유로2020) 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시간과 연장전 동안 1-1로 비겼고,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선방쇼를 앞세운 이탈리아가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역사상 첫 유로 결승에 올랐던 잉글랜드는 1966년 월드컵 우승 이후 55년 만에 메이저 대회 정상을 노렸지만, 안방서 눈물을 흘렸다. 전반 2분 만에 터진 루크 쇼의 선제골로 분위기를 올렸지만 후반 22분 레오나르도 보누치가 골을 터뜨리며 이탈리아가 1-1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는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승부차기 전략을 완전히 실패했다. 승부차기 3~5번 키커의 무거운 짐을 이겨내기엔 각각 1997년, 2000년, 2001년에 태어난 마커스 래시포드, 제이든 산초, 부카요 사카는 너무 어렸다. 래시포드는 골대, 산초와 사카는 돈나룸마의 선방에 막혔다.

아일랜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로이 킨은 어린 후배들에게 무거운 짐을 떠넘긴 주축 선수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킨은 ‘ITV’를 통해 “만약 내가 스털링과 그릴리쉬였다면 어린 아이를 승부차기에 먼저 내보낼 수 없을 것이다”라며 “수줍은 19세 소년(사카)를 먼저 내보내며 안 됐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킨은 “그 둘은 많은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다. 특히 스털링은 많은 트로피를 따냈다. 어린 선수들보다 먼저 나섰어야 했다”라고 덧붙였다.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자 그릴리쉬는 스스로를 변호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승부차기를 차겠다고 말했다. 감독님은 대회 내내 옳은 결정을 내렸고, 이번 경기에서 그랬다. 하지만 내가 페널티킥을 차고싶지 않아했다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듣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925
N 저녁까지 비가 올꺼 같은데 시원한바닷가
26-08-28 14:30
38924
N 퇴근이네 오타쿠
26-08-28 10:44
38923
N 요몇일 못잤다고 호랑이
26-08-28 10:43
38922
N 스트레칭좀해야겟다 손나은
26-08-28 10:43
38921
N 의자좀 좋은거 사야겟다 아이언맨
26-08-28 10:43
38920
N 아욱 배불러 가습기
26-08-28 10:42
38919
N 극한의 이득 극혐
26-08-28 10:41
38918
N 아우 허리야 음바페
26-08-28 10:40
38917
N 보쌈 시원하게먹엇다 미니언즈
26-08-28 10:40
38916
N 인생뭐있나 물음표
26-08-28 10:39
38915
N 배고프다는 글을 보니 크롬
26-08-28 10:39
38914
N 오늘 저녁 거릅니다 황사주너
26-08-27 22:31
38913
N 맛저하세요 사랑의밧데리
26-08-27 19:47
38912
N 뭐 하나 주문하기 빡시네 크레이지호이
26-08-27 16:07
38911
방가 빼꼼
26-08-27 15:02
38910
재밌는거없나 퉁퉁퉁퉁퉁사후르
26-08-27 14:59
38909
너무 지겹다 구구구구
26-08-27 13:49
38908
건승해보자고 알틱
26-08-27 12:39
38907
점심 챙기세요 꿀빨러호로록
26-08-27 11:43
38906
아이고 배야 오타쿠
26-08-27 09:36
38905
흐릿흐릿 호랑이
26-08-27 09:35
38904
손나은
26-08-27 09:35
38903
내일 쏘카 빌리려 햇더니 아이언맨
26-08-27 09:34
38902
김밥시켰는디 가습기
26-08-27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