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킬러 칸!' 담원 기아, 초반부터 압도하며 '1세트 압승' [LCK 결승]

157 0 0 2021-08-28 18:45:4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담원 기아가 카밀 캐리로 1세트를 가져갔다.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CJ ENM 스튜디오에서 '2021 LCK 서머' 결승전 담원 기아와 T1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담원 기아는 '칸' 김동하, '캐니언' 김건부, '쇼메이커' 허수, '고스트' 장용준, '베릴' 조건희가 나왔고 T1은  '칸나' 김창동,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테디' 박진성, '케리아' 류민석이 출전했다.

1세트에서 담원 기아는 카밀, 트런들, 라이즈, 애쉬, 브라움을 픽했다. T1은 그웬, 비에고, 아지르, 이즈리얼, 레오나를 골랐다.  

초반부터 캐니언의 활약이 돋보였다. 캐니언은 탑 갱킹을 성공시켰고 끝까지 살아가며 페이커까지 죽였다. 담원 기아는 기세를 이어갔다. 칸나를 또 잡으면서 탑 구도를 완벽하게 리드했다.

T1이 첫 승부수를 던졌다. 첫 전령 타임, T1이 전령을 빠르게 먹고 캐니언과 쇼메이커를 잡았다. 하지만 담원 기아는 탑 솔킬에 시야장약을 하던 케리아를 끊으면서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라인전에서 손해를 많이 본 T1은 2번째 전령 싸움을 열었다. 전령은 먹었지만 한타는 대패하고 말았다. T1은 먹어둔 전령을 탑에 풀면서 2차를 파괴했고 반대편에서 담원 기아는 첫 화염용과 봇 1차를 밀었다.

21분 경 미드에서 열린 한타, T1이 캐니언과 베릴을 끊으면서 손해를 매꿨다. 그러나 담원 기아는 깜짝 바론 시도로 바론을 먹었고 이어진 한타도 대승을 거뒀다. 

T1은 칸의 사이드 운영을 파괴하는 미드 다이브를 선택, 고스트를 끊으면서 두 번째 바론을 차지했다. T1은 네 번째 바람용까지 먹었다. 

38분 경 세 번째 바론이 나왔고 T1이 먼저 바론을 먹었지만 한타에서는 대패했다. 그 결과 담원 기아는 탑을 뚫어냈고 게임을 그대로 끝냈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2197
'국가대표급' 자원 수혈-수비 좋아진 수원FC, 상위권 버티는 동기부여 가득 가습기
21-08-29 12:19
12196
'78일만에 등판' 양현종, HOU 상대 7회 만루 위기 극복! 극혐
21-08-29 11:52
12195
호날두 충격 이적 후폭풍... 공격수 3명 맨유 떠난다 물음표
21-08-29 10:24
12194
날씨가 꿀꿀하노! 크롬
21-08-29 08:36
12193
레알 마지막에 개쫄았다 장그래
21-08-29 07:07
12192
‘정우영 멀티골’ 프라이부르크, 슈투트가르트 3-2 제압...리그 2연승 조폭최순실
21-08-29 05:29
12191
졸라 밀이붙이면 머하냐 타짜신정환
21-08-29 03:55
12190
*****첼시 퇴장 좋아요 ******* 해적
21-08-29 02:29
12189
에버튼 제발 가즈아 홍보도배
21-08-28 23:37
12188
카디프땜에 망했네 장사꾼
21-08-28 22:03
12187
아 ㅆㅂ 롯데 순대국
21-08-28 20:49
12186
[단독] 황희찬, EPL 울버햄튼 이적 임박... 메디컬 테스트 받는다 조현
21-08-28 19:34
VIEW
'T1 킬러 칸!' 담원 기아, 초반부터 압도하며 '1세트 압승' [LCK 결승] 뉴스보이
21-08-28 18:45
12184
CR7 vs 괴물, 프리미어리그서 득점왕 경쟁 다시 맞붙었다 사이타마
21-08-28 17:04
12183
바르셀로나, 메시 떠날 때 못 가져가게 한 개인트로피 있다 이아이언
21-08-28 16:16
12182
상쾌한 토욜달료 ㅅㅅ 캡틴아메리카
21-08-28 15:52
12181
'KING IS BACK'…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2년 만에 친정팀 맨유로 컴백 픽샤워
21-08-28 14:29
12180
NBA닷컴도 '킹' 제임스 외면...1위는 듀랜트, 2위는 아데토쿤보, 3위는? 아이언맨
21-08-28 13:31
12179
[오피셜] 맨유, 호날두 영입 발표…'WELCOME HOME' 가습기
21-08-28 12:40
12178
'카바니가 떠나거나, EPL 특별허가 받거나'...맨유서 'CR7' 볼 수 있는 방법 음바페
21-08-28 11:00
12177
'맨유행' 호날두 처음 입 열다 "유벤투스 팬들, 내 마지막 날까지..." 물음표
21-08-28 09:49
12176
즐거운 아침입니다.~ 크롬
21-08-28 08:42
12175
"역대 '가장 미친 이적시장' 아닙니까!?"… '두 명의 신'이 움직인 올여름 픽도리
21-08-28 06:19
12174
밀란이 끌려가네 해골
21-08-28 0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