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 전체 1순위 자비치 지명...전 도로공사 부키리치, 2순위 정관장行

355 0 0 2024-05-10 02:34:0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V리그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에 뽑힌 바르바라 자비치. 사진=KOVO
지난 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활약했던 반야 부키리치가 다음 시즌 정관장 유니폼을 입게 됐다. 사진=KOVO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여자배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영광은 크로아티아 출신 바르바라 자비치(29·크로아티아·191㎝)에게 돌아갔다. 지난 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뛴 반야 부키리치(25·세르비아·198cm)는 2순위로 정관장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24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홀리데이 인 앤드 스위트 두바이 사이언스 파크에서 열렸다. 7일부터 시작된 공식 일정은 9일 오전 최종 평가 훈련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9일 현지시간 오후 3시(한국시간 오후 8시) 열린 드래프트 첫 순서는 확률 추첨이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초청 선수 37명, 기존 선수 4명 등 총 41명이 드래프트를 신청했다. 그 중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31·카메룬)와 지젤 실바(31·쿠바)는 원소속팀인 현대건설, GS칼텍스가 전날 재계약을 신청해 다음 시즌에도 V리그 코트를 밟게 됐다.

우선계약을 마친 구단까지 포함해 지난 시즌 성적 역순으로 7위 페퍼저축은행(35개), 6위 한국도로공사(30개), 5위 IBK기업은행(25개), 4위 GS칼텍스(20개), 3위 정관장(15개), 2위 흥국생명(10개), 1위 현대건설(5개)의 구슬이 배분됐다.

가장 먼저 나온 건 페퍼저축은행의 흰색 구슬이었다. 이어 정관장,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 GS칼텍스, 흥국생명, 현대건설 순으로 지명 순서가 결정됐다.

1순위 지명권을 손에 넣은 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은 자비치를 지명했다. 자비치는 아포짓 선수 중 높이와 공격력이 뛰어나 여러 구단의 레이더망에 잡혔다. 앞서 열린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미들블로커 장위(중국·197㎝)를 선발한 페퍼저축은행은 V리그 최고 수준의 높이를 구축하게 됐다.

예상보다 빠른 순번을 얻은 정관장은 타임을 요청했다. 고희진 감독은 고심 끝에 한국도로공사에서 뛰었던 부키리치를 선택했다. 부키리치는 지난 시즌 득점 3위에 올랐으나 한국도로공사가 재계약을 포기했다.

아시아쿼터 선수인 메가를 보유한 정관장은 아웃사이드 히터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아포짓 스파이커인 부키리치를 뽑았다. 내심 부키리치 지명을 염두에 뒀던 구단 관계자들은 아쉬움의 탄식을 뱉었다.

한국도로공사는 왼손잡이 아포짓 스파이커 메렐린 니콜레바(21·불가리아·183㎝)를 선택했다.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에서 세터 천신통(중국)을 뽑아 높이 보강이 필요했던 IBK기업은행은 아포짓 스파이커 빅토리아 댄착(24·우크라이나·191㎝)을 지명했다.

6순위 흥국생명은 염두에 뒀던 선수들이 모두 뽑히자 타임을 요청했다.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은 튀르키예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 투르쿠 부르주(25·191㎝)를 선택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880
N 토마옵이라니 ㄷㄷㄷㄷ 사사게오
26-10-20 07:17
39879
N 스트레칭갑니다 좌삼짝우삼짝
26-10-20 07:14
39878
닭집 경기인가요 호날두사랑이
26-10-20 03:19
39877
슬슬 양치하러가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20 03:15
39876
이번 시즌 1라운드 마무리 소회 픽샤워
26-10-19 22:32
39875
그래도 다행인건 박봉진하고 이정현 올해가 마지막이 픽도리
26-10-19 22:32
39874
섣부르긴하지만 순위 예상해보자면 질주머신
26-10-19 22:31
39873
이정현 박봉진 엔트리 해골
26-10-19 22:31
39872
제가 볼때 4강은 일단 정관장 하나 고정에 소주반샷
26-10-19 22:31
39871
개똥공사 개발렸네... 곰비서
26-10-19 22:31
39870
9시 뉴스에 삼성 썬더스 돌풍 나오네 와꾸대장봉준
26-10-19 22:30
39869
그래도 우리.저번 시즌 1라운드 8연패했을 때보다는.좀 나음 철구
26-10-19 22:30
39868
삼성경기나 내놔라 손예진
26-10-19 22:30
39867
현재까지만 보면 기량발전상은 김민규가 받을거 같음 애플
26-10-19 22:30
39866
켜피한잔 마셔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19 10:12
39865
속이 안좋아 토복토복
26-10-19 02:32
39864
건승하세요 평양냉면
26-10-19 00:56
39863
내일도 홧팅 햄최몇
26-10-18 23:54
39862
삼썬 입문하려는 팬들이 알아야 할 건 픽샤워
26-10-18 22:29
39861
솔직히 윤기찬은 빽차 갈겨도 성장명분이라도 있어서 그렇다치는데 픽도리
26-10-18 22:29
39860
늦은 직관 후 느낀점) DB 진짜 수비 개혐오스러움 질주머신
26-10-18 22:29
39859
올해는 연고지명 주목할 선수 없나요? 해골
26-10-18 22:28
39858
올해 소노는 단기전 노리고~~~ 소주반샷
26-10-18 22:28
39857
요즘 홀덤이 재밌어보이네 오타쿠
26-10-18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