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로 승차 없는 9위 한화, 엔트리 변동…베테랑 김강민 콜업, 채은성-장지수 말소[스경X현장]

320 0 0 2024-05-10 17:54:4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화 김강민. 연합뉴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3연전에서 스윕패를 당한 뒤 홈으로 돌아온 한화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화는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김강민과 투수 김기중을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김강민은 지난 4월25일 말소된 뒤 이날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 주전 외야수 채은성을 대신해서 올라왔다.

채은성은 9일 배팅 훈련을 마친 후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일단은 허리 염좌 소견이 나왔다. 최원호 한화 감독은 “일주일 정도는 최소한 정비해야된다고 해서 엔트리에서 빼기로 했다. 트레이너 입장에서는 나흘 뒤에 회복할 수도 있다고 했지만 어차피 하루 이틀 사이에는 되지 않아서 퓨처스리그에서 김강민이 타격감이 괜찮다고 해서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김강민은 퓨처스리그 4경기에서 12타수 5안타 타율 0.417로 활약 중이었다. 홈런도 2개나 쳤고 타점도 4개나 기록했다. 장타율은 0.917에 달한다. 김강민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 했지만 팀에 부상으로 빠진 채은성 대신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화 채은성. 연합뉴스

투수 파트에도 변동이 있다. 전날 사직 롯데전에서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5안타 2볼넷 등으로 7실점(6자책)을 기록했던 장지수가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 9일 한화는 5-10으로 뒤처진 상황에서 7회 장지수를 마운드에 올렸다. 장지수는 7회는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8회 선두타자 나승엽에게 3루타를 내준 걸 시작으로 난타를 당하며 더 많은 실점을 허용했다. 결국 8회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강판된 장지수는 더그아웃으로 들어가 자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원호 감독은 당시 상황에 대해 “장지수가 퓨처스리그에서 선발 수업을 하다 왔고 지난 4일 KIA전에서 27개 던진 후에 4일을 쉬었다. 다음날 경기도 있어서 김규연을 그 때 투입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다 아웃카운트가 안 늘어나니까 나중에는 투입을 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지수의 속상한 마음을 잘 알았다. 최 감독은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잘 안 되니까 속상했을 것”이라고 했다.

장지수는 2022년 11월 한화와 KIA의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지난해에는 1군 등판이 한 경기에 불과했다. 1경기에서 2이닝 5실점 4자책을 기록했다.

한화 장지수. 한화 이글스 제공

올시즌에는 4월 중순부터 1군의 기회를 받았다. 4월28일 두산전에서 1.1이닝 4실점을 한 것을 제외하고는 4월까지 5경기에서 거의 실점 없이 1이닝 씩을 도맡았다.

그러나 지난 4일 KIA전에서 1이닝 4실점, 그리고 9일 롯데전에서 1이닝 7실점(6자책)을 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럼에도 최 감독은 “올라와서 몇 경기를 던지는 모습은 지난해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좋아졌다”며 “구속도 그렇고 제구도 그렇고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 퓨처스리그에서 계속 선발 수업을 이어갈지는 코칭스태프와 논의를 해야한다.

장지수를 대신해 1군 등록된 김기중은 앞서 1군에서 3경기를 뛰었다. 2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4경기 13.1이닝 10실점 평균자책 6.75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880
N 토마옵이라니 ㄷㄷㄷㄷ 사사게오
26-10-20 07:17
39879
N 스트레칭갑니다 좌삼짝우삼짝
26-10-20 07:14
39878
닭집 경기인가요 호날두사랑이
26-10-20 03:19
39877
슬슬 양치하러가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20 03:15
39876
이번 시즌 1라운드 마무리 소회 픽샤워
26-10-19 22:32
39875
그래도 다행인건 박봉진하고 이정현 올해가 마지막이 픽도리
26-10-19 22:32
39874
섣부르긴하지만 순위 예상해보자면 질주머신
26-10-19 22:31
39873
이정현 박봉진 엔트리 해골
26-10-19 22:31
39872
제가 볼때 4강은 일단 정관장 하나 고정에 소주반샷
26-10-19 22:31
39871
개똥공사 개발렸네... 곰비서
26-10-19 22:31
39870
9시 뉴스에 삼성 썬더스 돌풍 나오네 와꾸대장봉준
26-10-19 22:30
39869
그래도 우리.저번 시즌 1라운드 8연패했을 때보다는.좀 나음 철구
26-10-19 22:30
39868
삼성경기나 내놔라 손예진
26-10-19 22:30
39867
현재까지만 보면 기량발전상은 김민규가 받을거 같음 애플
26-10-19 22:30
39866
켜피한잔 마셔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19 10:12
39865
속이 안좋아 토복토복
26-10-19 02:32
39864
건승하세요 평양냉면
26-10-19 00:56
39863
내일도 홧팅 햄최몇
26-10-18 23:54
39862
삼썬 입문하려는 팬들이 알아야 할 건 픽샤워
26-10-18 22:29
39861
솔직히 윤기찬은 빽차 갈겨도 성장명분이라도 있어서 그렇다치는데 픽도리
26-10-18 22:29
39860
늦은 직관 후 느낀점) DB 진짜 수비 개혐오스러움 질주머신
26-10-18 22:29
39859
올해는 연고지명 주목할 선수 없나요? 해골
26-10-18 22:28
39858
올해 소노는 단기전 노리고~~~ 소주반샷
26-10-18 22:28
39857
요즘 홀덤이 재밌어보이네 오타쿠
26-10-18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