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한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 영입… 최초 외국인 감독

603 0 0 2020-11-27 12:16:5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이글스 신임 감독.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27일 제12대 감독에 카를로스 수베로(Carlos Subero, 48) 전 밀워키 브루어스 코치를 선임했다.

 

수베로 감독의 임기는 3년이며, 계약 규모는 상호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수베로 신임 감독은 KBO리그 4번째 외국인 감독이자 한화의 첫 외국인 감독이다. 한화는 지난 6월 한용덕 전 감독의 사퇴 후 최원호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치렀고 새 감독 선임 과정을 진행했다.

 

베네수엘라 국적의 수베로 감독은 지난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다수의 마이너리그 팀 감독을 역임하면서 유망주 발굴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의 1루 및 내야 코치를 역임하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밀워키의 리빌딩 성공 과정에 한 축을 담당하기도 했다.

 

또 2019 프리미어12 대회에서는 베네수엘라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국제대회도 경험한 바 있다.

 

한화는 이 같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정립된 수베로 감독의 팀 운영 철학이 젊고 역동적인 팀 컬러를 구축하고자 하는 구단의 목표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또 데이터를 중시하는 수베로 감독의 팀 운영 스타일 역시 현장 데이터 활용 강화를 모색하고 있는 구단의 변화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베로 감독은 “KBO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구단이 가고자 하는 방향에 맞춰 팀을 발전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화는 수베로 감독과 협의를 통해 내년도 코칭스태프 구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수베로 감독은 미국에서의 신변 정리를 마친 후 내년 1월 중순께 입국 할 예정이다. 구단은 이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취임식 등 공식 행사 진행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다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고 있는 과정에서 대면 취임식 등을 우려하고 있어 자세한 행사 절차는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안녕하세요 테스트 입니다 낮지기
26-10-22 12:25
39918
N 비가 마니오네요 운전귀찬ㅜ 황사주너
26-10-24 10:06
39917
N 젠지가 이겻나보군요 사랑의밧데리
26-10-24 03:12
39916
N 오 닥터x 한다 호랑이
26-10-23 22:28
39915
N 블라칸이 부족해지는 이유 손나은
26-10-23 22:28
39914
N 술한잔빨고왓다 아이언맨
26-10-23 22:28
39913
N 옛날노래듣고싶네 ? 가습기
26-10-23 22:27
39912
N 아 눈감겨.. 극혐
26-10-23 22:27
39911
N 증바람 명사수딜이 포함이 안되네 음바페
26-10-23 22:27
39910
N 지구가 우주를 여행하고 있다니.. 신기하네 미니언즈
26-10-23 22:26
39909
N 자야하는디 물음표
26-10-23 22:26
39908
N 오늘 술먹으려고 했는데 크롬
26-10-23 22:25
39907
하이영! 오타쿠
26-10-23 12:34
39906
불금입니다용 오구오구
26-10-23 11:01
39905
건승요~ + 1 투상보일
26-10-23 03:47
39904
어후 배고파 뺌엠에에에
26-10-23 02:59
39903
야간반 홧팅 호루스
26-10-23 02:23
39902
마레이 자유투 5/6 으로 이긴것도 맞네 ㅋㅋㅋ 철구
26-10-22 23:11
39901
아니 근데 프림 부상 진짜에요??? 먹싸는뒤져라
26-10-22 23:10
39900
굿윈은 약간 딜레마기도 하지만 맞춰 가야죠 뭐 벳팅마법사
26-10-22 23:10
39899
아따마 좋은 하루요 노보증믿거
26-10-22 12:24
39898
굿머닝 뚱뚱이
26-10-22 06:44
39897
어후 조금만 쉬어야지 직진이지
26-10-22 02:28
39896
좋은 하루되세요 로꾸꺼로꾸꺼
26-10-22 01:33
39895
건승하세요 토복토복
26-10-22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