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튼·사바시아 등 MLB 스타들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

877 0 0 2020-06-16 17:56:1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전현직 스타들이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가세했다.(지안카를로 스탠튼 SNS 캡쳐) © 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 앤드류 맥커친(필라델피아 필리스), CC 사바시아(은퇴) 등 전현직 메이저리거들이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힘을 보탰다.

스탠튼, 맥커친 등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16일(한국시간) 55초 분량의 동영상을 통해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지지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을 통해 선수들은 "우리들은 적절한 시점, 장소, 방식 등이 아니라며 늘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왔다. 그러나 마틴 루터 킹 박사가 경고했듯이 기다리라는 말은 대부분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었다"며 "우리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우리의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스탠튼은 "8분46초는 무릎을 들어 올리기 충분한 시간"이라며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촉발시킨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암시하기도 했다.

전현직 선수들은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며 "여러분의 지지는 우리를 하나로 만들고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달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이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강하게 눌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촉발된 인종차별 반대 운동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83
N 벌써 10시야.. 오타쿠
26-10-09 22:07
39682
N 집으로 가자 호랑이
26-10-09 22:06
39681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손나은
26-10-09 22:05
39680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아이언맨
26-10-09 22:05
39679
N 웃는게 이쁜여자는 가습기
26-10-09 22:04
39678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극혐
26-10-09 22:04
39677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음바페
26-10-09 22:03
39676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미니언즈
26-10-09 22:02
39675
N 하오츠! 물음표
26-10-09 22:01
39674
N 오늘도 출근했음 크롬
26-10-09 22:01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