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케인이라면 토트넘 떠났다"...'경험자' 시어러의 조언

638 0 0 2021-05-10 13:51:0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해리 케인이라면 토트넘을 떠났을 것."

잉글랜드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앨런 시어러가 해리 케인(28, 토트넘)에게 이적을 추천했다.

토트넘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에 1-3로 패했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7위로 한 계단 하락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에서 뒤처졌다.

이번 시즌도 소득이 없는 토트넘이다. 시즌 초반 리그 1위에 오르며 우승 이야기도 거론됐지만 이후 성적이 곤두박질쳤다. 이젠 챔피언스리그 진출마저 멀어졌다. 지난 달 26일 열린 리그컵 결승전에서도 맨체스터 시티에 0-1로 패하며 또 다시 우승을 놓쳤다.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이후 더 발전하기는커녕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시즌 종료 후 케인의 거취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번이나 득점왕을 차지했고, 이번 시즌 역시 리그 21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케인이지만 아직 한 번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했다. 이제 전성기 나이로 접어드는 케인에게 가장 중요한 건 우승이다. 이에 이번 시즌 토트넘을 떠날 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프리미어리그 통산 최다골 기록 보유자인 앨런 시어러(260골)는 케인에 이적을 추천했다. 먼저 자신의 사례를 예로 들었다. 그는 영국 'BBC'의 축구 리뷰 프로그램 '매치 오브 더 데이(MOTD)'에서 "내가 블랙번을 떠났을 때는 우승 한 뒤 우승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나는 떠나길 원했고, 새로운 걸 시도해보려고 했다. 만약 케인이 토트넘을 떠날 변명거리를 원한다면, 리그컵 결승과 리즈전 두 경기에서 보인 모습이 구실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어러는 "만약 내가 케인과 같은 위치에 있다면 트로피를 들 수 있는 곳으로 떠나겠다"고 강조했다.

시어러는 지난 1992년부터 1996년까지 고향팀 블랙번에서 뛰며 리그 우승을 견인했다. 그러나 이후 과감하게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고, 뉴캐슬로 이적해 10년을 활약한 뒤 은퇴했다. 결과적으로 뉴캐슬 이적 이후 우승컵은 들어 올리지 못했지만 우승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떠난 선택은 후회하지 않았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914
N 오늘 저녁 거릅니다 황사주너
26-08-27 22:31
38913
N 맛저하세요 사랑의밧데리
26-08-27 19:47
38912
N 뭐 하나 주문하기 빡시네 크레이지호이
26-08-27 16:07
38911
N 방가 빼꼼
26-08-27 15:02
38910
N 재밌는거없나 퉁퉁퉁퉁퉁사후르
26-08-27 14:59
38909
N 너무 지겹다 구구구구
26-08-27 13:49
38908
N 건승해보자고 알틱
26-08-27 12:39
38907
N 점심 챙기세요 꿀빨러호로록
26-08-27 11:43
38906
N 아이고 배야 오타쿠
26-08-27 09:36
38905
N 흐릿흐릿 호랑이
26-08-27 09:35
38904
N 손나은
26-08-27 09:35
38903
N 내일 쏘카 빌리려 햇더니 아이언맨
26-08-27 09:34
38902
N 김밥시켰는디 가습기
26-08-27 09:33
38901
N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기로 했어요 극혐
26-08-27 09:33
38900
N 요즘 지하철역 에어컨을 안 틀어줘 음바페
26-08-27 09:32
38899
N 주말에 내방 청소하고 미니언즈
26-08-27 09:31
38898
N 좋은 아침입니다 물음표
26-08-27 09:30
38897
N 확실히 나이먹어서 그런지 목아픈거 3일치 약으로 안낫네; 크롬
26-08-27 09:29
38896
좋은하루보내셩 감자로얄
26-08-27 02:18
38895
렉 존나 심하네 + 1 뜬뜬
26-08-26 20:31
38894
하이여 찍먹장인
26-08-26 18:31
38893
안녕하신교 니기미
26-08-26 16:08
38892
건승하세요~ 가보자잉
26-08-26 15:57
38891
와 너무피곤해 언더베이
26-08-26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