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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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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9
'팀 내 최고 평점에 맨유 이적설까지'…팀 완패 속에도 빛나는 '그 이름' 이강인, 마요르카는 알메리아에 0-3 완패 픽도리
23-05-21 15:00
19938
‘트레블 시동 걸렸다’ 맨시티, EPL 3연패 달성 질주머신
23-05-21 13:31
19937
'위기의 방출설' 황희찬은 골로 증명했다...'리그 3호골 폭발' 울버햄튼, 에버턴과 1-1 곰비서
23-05-21 11:41
19936
이런 준우승 또 없습니다…'248일간 선두' 아스널의 눈물 손예진
23-05-21 10:35
19935
"왜 쳐다보시는데요? 제가 쳐다봤어요?"…권영철 주심과 박해민의 설전 [곽경훈의 현장] 오타쿠
23-05-21 09:02
19934
'UCL 보인다!' 맨유, 카세미루 환상 시저스킥→본머스 1-0 격파...3위와 승점 동률 극혐
23-05-21 06:46
19933
노팅엄, 아스널 1-0으로 꺾으며 잔류 확정! + 2 음바페
23-05-21 05:38
19932
피르미누가 리버풀 살렸다...빌라와 극적인 1-1 무→'4위' 맨유와 승점 3점 차, 여전히 UCL 진출 가능성 미니언즈
23-05-21 04:27
19931
'충격적인' 바르사의 전설 대우...'공짜'로 내보낼 계획 물음표
23-05-21 00:35
19930
토트넘 마지막 홈경기도 1-3 역전패, 브렌트포드에 발목 잡혔다... SON 풀타임·케인 골도 무소용 조현
23-05-20 23:34
19929
"아스널은 가기 싫어"...왜?→우승을 거부하는 팀! 앗살라
23-05-20 22:02
19928
닭시키들 오늘은 출발이 좋다 닥터최
23-05-20 20:44
19927
아자르에게 걷어차였던 '그 볼보이'→이제는 909억 보유 '케인보다 부자' 떨어진원숭이
23-05-20 19:38
19926
'김민재 연봉 130억 합의' 맨유, 바이아웃 금액에 린델로프 포함 제안→나폴리 회장 거부 "현금만 원한다" 떨어진원숭이
23-05-20 18:55
19925
선수들 월급 안 줬다…'EPL 생존왕' 추락, 승점 삭감 징계 타짜신정환
23-05-20 17:44
19924
무리뉴, '오일머니' 펩 저격…"우린 100억 쓰고 결승 갔는데~ 어딘 1000억 짜리 선수가 벤치에" 해적
23-05-20 16:40
19923
'이게 말이 돼?', EPL 가장 '실망스러운' 베스트 11에 손흥민 포함…"자신이 이룬 성공의 희생자" 이영자
23-05-20 14:22
19922
토트넘과 이미 접촉? 페예노르트 '연봉 2배 인상' 노력에도...팬들, "슬롯 감독 떠날 듯" 철구
23-05-20 12:05
19921
페리시치 데려온 콘테처럼…새 감독도 '주장' 데려온다 손나은
23-05-20 10:28
19920
김민재 월드 베스트11 선정, 세리에A서 혼자 뽑혔다 '홀란드·음바페와 나란히' 극혐
23-05-20 09:13
19919
'정우영 추가시간 투입' 프라이부르크, 시즌 마지막 홈 경기 승리...볼프스부르크 2-0 제압→2연패 탈출 찌끄레기
23-05-20 06:45
19918
토트넘에 뺏기면 어쩌지…'감독 이적설'에 소속팀은 이미 '체념' 6시내고환
23-05-20 05:07
19917
"2년 전 첼시가 '그'를 영입했다면 역사는 달라졌을까?" 불쌍한영자
23-05-20 04:00
19916
SON의 새로운 감독이 되겠군, ‘토트넘 갈 것 같아...체념’ 간빠이
23-05-20 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