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 38점 폭발' 피닉스, 4쿼터 압도하며 4연승 질주

534 0 0 2021-11-07 14:18:0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커가 폭발한 피닉스가 4쿼터에 뒷심을 발휘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피닉스 선즈는 7일(한국시간) 피닉스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맞대결에서 121-117로 승리했다.

피닉스는 데빈 부커가 3점슛 5개 포함 38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폭발시키며 승리의 주역으로 자리했다. 크리스 폴(16득점 6리바운드 13어시스트) 또한 건재함을 과시한 가운데 프랭크 카민스키(16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깜짝 활약 또한 빛났다.

애틀랜타는 트레이 영(31득점 12어시스트)과 존 콜린스(24득점 10리바운드)가 나란히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팀을 이끌었지만, 4쿼터 승부처 싸움에서 밀리며 아쉽게 패배했다.

1쿼터 양 팀은 득점을 주고받으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피닉스는 부커가 미드레인지 게임을 통해 9점을 올리며 중심을 잡았다. 이에 애틀랜타는 영의 플로터 득점으로 맞불을 놓았다. 1쿼터 종료 6초 전까지 2점 차로 앞서던 피닉스는 마지막 수비에서 다닐로 갈리나리에게 3점슛을 맞고 25-26으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도 비슷한 흐름이 계속됐다. 피닉스는 1쿼터부터 가벼운 몸놀림을 자랑했던 카민스키가 2쿼터에도 9점을 올리며 깜짝 활약을 펼쳤다. 부커도 쿼터 막판부터 12점을 쓸어 담으며 애틀랜타를 거세게 압박했다. 콜린스가 분전한 애틀랜타를 상대로 근소한 우위를 점한 피닉스는 전반을 59-58로 앞섰다.

3쿼터에 들어선 피닉스는 여전히 부커가 뜨거운 손끝 감각을 자랑했지만, 영-콜린스-보그단 보그다노비치 3인방이 모두 폭발한 애틀랜타를 상대로 쿼터 막판부터 점차 밀리기 시작했다. 영에게 1분간 7점을 내준 피닉스는 애틀랜타에 12-2 런을 허용, 아쉬운 쿼터 마무리 속에 3쿼터를 86-98로 끝냈다.

피닉스는 4쿼터 초반 벤치 멤버 대결 구간에서도 열세를 보이며 좀처럼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그러나 폴이 쿼터 중반부터 잇달아 득점을 올렸고 비로소 6점 차까지 다가갈 수 있었다. 분위기를 탄 피닉스는 클러치 타임에 들어서도 부커의 슛감이 폭발하며 역전극을 점차 완성해갔다.

그렇게 경기 종료 45초를 남기고 카민스키의 역전 덩크슛이 터졌고 남은 시간에도 제이 크라우더와 폴의 자유투 득점이 나오면서 극적으로 4연승을 달성했다.

*경기 최종 결과*
피닉스 121-117 애틀랜타

*양 팀 주요 선수 기록*
피닉스

데빈 부커 38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크리스 폴 16득점 6리바운드 13어시스트
프랭크 카민스키 16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애틀랜타
트레이 영 31득점 12어시스트
존 콜린스 24득점 10리바운드
보그단 보그다노비치 18득점 7리바운드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2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