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사로잡은 김하성 허슬 플레이, ML 선배들 마음도 훔쳤다…'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최종 후보 선정

450 0 0 2023-08-04 12:02:4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최종 후보에 선정된 김하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은퇴 선수 협회(MLBPAA)는 4일(한국시간) '2023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후보 30인을 발표했는데, 김하성이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협회는 "이 상은 야구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경기의 가치, 정신 및 전통을 가장 잘 구현하는 현역 선수에게 수여된다"며 "전직 메이저리거들이 투표하는 유일한 상이다"고 소개했다.

협회는 다양한 평가 지표를 통해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상을 수여한다.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준 열정과 직업윤리도 평가 요소 중 하나다. 수상자는 은퇴 선수와 현역 선수의 투표로 정해진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그라운드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은퇴 선수를 비롯한 동료들의 마음까지 훔쳤다. 지난달 31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경기에서는 3회 홈으로 쇄도하다 상대 포수와 강하게 부딪혔다. 통증을 호소하는 도중에도 김하성은 벌떡 일어나 홈플레이트를 터치하는 집념을 보여줬다.

▲김하성.
▲김하성.


이후 김하성은 한 동안 그라운드에 쓰러져 일어서지 못했고, 코칭 스태프의 부축을 받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밥 멜빈 샌디에이고 감독도 다음 경기 출장이 불가능할 것이라 판단했지만, 김하성은 곧바로 경기에 나서는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김하성의 허슬 플레이는 이뿐만이 아니다. 매 경기마다 사력을 다해 뛴다. 샌디에이고 팬들도 그런 김하성에게 찬사를 보낸다. 공격과 수비 모두 성적도 좋다. 올해 15홈런 22도루 타율 0.284 OPS(출루율+장타율) 0.838을 기록하며 샌디에이고 리드오프로 자리매김했고, 2루수로도 안정감 있는 수비를 뽐낸다.

▲김하성.


김하성도 자신의 SNS에 "내게 큰 의미가 있다"며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린 데 대해 기쁨을 표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343
N 레추고 ~ 오타쿠
26-09-20 00:28
39342
N 원딜 못하는데 원딜걸리면 닷지좀요 호랑이
26-09-20 00:27
39341
N 인스타 릴스에서 듣던 노래가 좋아서 찾아봤는데 손나은
26-09-20 00:26
39340
N 다이어트 시작 아이언맨
26-09-20 00:26
39339
N 탄산마셔야지.. 가습기
26-09-20 00:26
39338
N 부라이튼 ㄷㄷ 극혐
26-09-20 00:25
39337
N 브라이튼 3대0! 음바페
26-09-20 00:25
39336
N 왜 내가 아스날에 거니까 미니언즈
26-09-20 00:24
39335
N 아스날 지금 3점슛 쏘고 앤드원하면 4점 가능하자나 물음표
26-09-20 00:24
39334
N 불알론소에 이은 개스날 까지 이게 런던의 힘인가여??? 크롬
26-09-20 00:23
39333
N 잠은 자도자도 피곤 크레이지호이
26-09-19 18:13
39332
N 회사막내랑 밥먹고 카페가서 내가 다 냈는데.jpg 퉁퉁퉁퉁퉁사후르
26-09-19 14:32
39331
N 음침음침 일본 아시안게임 근황.jpg 구구구구
26-09-19 13:43
39330
N 점심 챙기세요 + 1 알틱
26-09-19 13:31
39329
N 건승하세요 + 1 꿀빨러호로록
26-09-19 12:52
39328
N 주말은 드라마 정주행 찍먹장인
26-09-19 12:37
39327
N 피곤해 피곤 가보자잉
26-09-19 11:39
39326
N 스타워스군... 픽샤워
26-09-19 10:56
39325
N 라이스 밀득 ㄷㄷ 픽도리
26-09-19 10:55
39324
N ㄴㅇㅅ 울 쌀숭 질주머신
26-09-19 10:55
39323
N 일단 왁 무득점은 면했다 해골
26-09-19 10:55
39322
N 해리스 3루까지 ㅋㅋ 소주반샷
26-09-19 10:54
39321
N ㄴㅇㅅ 로사리오 곰비서
26-09-19 10:54
39320
N 흑마법 타구 ㅅㅅㅅㅅ 와꾸대장봉준
26-09-19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