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태국 원정 추가골 합작…포옹 세리머니까지

64 0 0 2024-03-26 23:32:4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추가골을 합작했다.

26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4차전을 치르고 있는 한국이 후반 10분 태국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손흥민, 조규성, 이강인이 공격을 이끌었고, 이재성, 백승호, 황인범이 중원에서 지원했다.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이 포백을 구성했다. 골키퍼는 조현우였다.

태국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수파차이 차이뎃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고, 수파촉 사라찻, 차나팁 송크라신, 자로엔삭 웡고른이 2선에서 지원했다. 위라텝 폼판, 피라돈 참랏사미가 뒤를 받쳤다. 포백은 티라톤 분마탄, 판사 헴비분, 수판 통송, 니콜라스 미켈슨이었다. 파티왓 캄마이가 골문을 지켰다.

전반 19분 한국이 선제골을 넣었다. 이강인의 스루 패스를 따라 페널티박스로 침투한 조규성이 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공을 보냈다. 공이 골대 쪽으로 굴러갔고 이재성이 골라인 앞에서 밀어 넣었다.

후반 9분 한국이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이강인이 수비 빈틈을 노리던 손흥민에게 전진 패스를 보냈다.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왼쪽으로 치고 가 슈팅을 때렸다. 슈팅이 골키퍼와 골대 사이를 통과해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득점 직후 이강인이 손흥민에게 달려가 안기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22682
1,460억 이하로는 이적 불가라는데…맨시티가 새 중원 사령관으로 낙점 노랑색옷사고시퐁
24-03-29 02:17
22681
‘김단비 맹폭+최이샘 빅샷’ 우리은행, 2쿼터 연속 14실점 딛고 대역전극…V12 -1승 가츠동
24-03-28 22:59
22680
계속되는 이적설에 '김민재 경쟁자'도 폭발..."민재 아무 말도 안 하는 데 왜?" 질주머신
24-03-28 17:39
22679
아스널, ‘1,461억’ 공격수 영입 준비…확실한 관심, 이미 관찰 이뤄져 손예진
24-03-28 16:28
22678
박항서 베트남행? 한국이 히딩크를 부르는 것과 같아...베트남 축협, 다른 후보 물색할 것 호랑이
24-03-28 15:13
22677
황선홍, 국가대표 정식 감독 가능성 일축… 때마침 무리뉴 "국대 관심" 가습기
24-03-28 14:20
22676
난 어차피 유로 최종명단 뽑힐 건데...'독일전 0-2 패배' 이유?→프랑스 일부 선수 동기부여 실종 섹시한황소
24-03-28 02:10
22675
'민재 남아줘!' 김민재 경쟁자, 맨유-인터밀란 이적설에 "현실과 동떨어진 소리" 일침 박과장
24-03-27 23:28
22674
'제2의 케인'이라더니, 4개월째 '무득점'..."형편 없이 대한 감독 때문이야!" 비판 질주머신
24-03-27 17:12
22673
'5할 육박'인데 탈락이라니…시범경기 타율 0.477 박효준, 이정후와 짧은 만남 후 마이너행 소주반샷
24-03-27 16:50
22672
오타니, '통역 60억 절도 사건' 충격일까…에인절스전 2타수 무안타→3G 연속 침묵 손나은
24-03-27 14:46
22671
글러브 굴절, 뜬공 미루기, 송구 실책…이런 '억까'도 없다, 고우석의 가혹했던 패전 멍에→더블A 음바페
24-03-27 12:41
22670
안토니보다 심하네...'1000억' 영입→'455일 0골'...맨유에서 부활 절실 장그래
24-03-27 05:29
22669
부서진 래쉬포드 '11억' 롤스로이스→3억에 구매한 '255만 유튜버' 충격, "얼마나 찌그러진 거야!" 순대국
24-03-27 02:39
VIEW
손흥민·이강인, 태국 원정 추가골 합작…포옹 세리머니까지 곰비서
24-03-26 23:32
22667
김연경 해결사 본능 발산 ' 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수원행...5번째 챔프전 정상 도전 닥터최
24-03-26 21:21
22666
도움 대신 근육 적립' 천재 미드필더의 충격 근황, 병약한 모습 완전히 사라졌다→"단 한 번도 운동 쉬지 않아" 해골
24-03-26 19:52
22665
“나는 도박하지 않았다. 통역이 돈을 훔쳤고, 거짓말 했다” 오타니, 드디어 통역 도박 연루설 직접 밝혔다 "슬프고 충격적이다" 극혐
24-03-26 08:48
22664
'하필 이때 불법 도박 사건이 터지다니' MLB닷컴, 바우어 양키스전 호투 의도적으로 '무시'...사실상 MLB 추방 노랑색옷사고시퐁
24-03-26 05:02
22663
이제 진짜 ‘토트넘의 전설’이 될 손흥민···레비 회장도 결단 내렸다 “토트넘 역대 최고 선수로 남을 것” 장그래
24-03-26 02:19
22662
은퇴식’ 절친 축하→병살타 2개→쐐기 스리런, 90억 캡틴은 마지막에 환하게 웃었다 장사꾼
24-03-26 00:35
22661
자신 있는 오타니, 드디어 침묵 깬다 '통역 불법 도박 기자회견 자청'… 그런데 美가 깜짝 놀란 이유는? 가츠동
24-03-25 22:54
22660
‘언더독’ OK금융의 역습… ‘다채로움’이 빚어낸 8년 만의 챔프전 애플
24-03-25 21:26
22659
中 감옥 갇혔던 손준호, 마침내 석방, 25일 한국 무사 '귀환' 순대국
24-03-25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