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신뢰 얻은 카루소 "내 임무를 알게 됐다"

799 0 0 2020-06-02 23:18:3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LA 레이커스의 알렉스 카루소(26)가 르브론 제임스(35)와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카루소는 지난달 30일(한국 시간) ESPN의 잭 로우 포스트 팟캐스트를 통해 "르브론은 내가 할 일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다. 내가 어떤 플레이를 펼쳐야 하는지 알고, 그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르브론의 목표는 매 경기, 매 시즌 승리하며 NBA 챔피언십을 따내는 것이다. 나도 매 경기 이기고 싶다"라며 "그와 좋은 관계를 맺는 것만으로도 내 길을 찾고,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카루소는 기대치가 높은 선수가 아니었다. 2016 신인 드래프트에서 뽑히지 못한 뒤 서머리그를 통해 오클라호마시티 블루(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G리그 팀)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2017년 LA 레이커스 G리그 팀인 사우스 베이 레이커스에서 뛰다가 올 시즌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뛰어난 수비력과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로 힘을 보태는 벤치 선수다. 그런 그가 르브론 제임스의 신뢰를 얻으면서 점점 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레이커스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는 2019-20시즌 총 58경기 동안 평균 17.8분간 5.4점 1.9리바운드 1.8어시스트 1.0스틸 3P 35.5%를 기록 중이다. 라존 론도의 백업으로 나와 활약 중이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83
N 벌써 10시야.. 오타쿠
26-10-09 22:07
39682
N 집으로 가자 호랑이
26-10-09 22:06
39681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손나은
26-10-09 22:05
39680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아이언맨
26-10-09 22:05
39679
N 웃는게 이쁜여자는 가습기
26-10-09 22:04
39678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극혐
26-10-09 22:04
39677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음바페
26-10-09 22:03
39676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미니언즈
26-10-09 22:02
39675
N 하오츠! 물음표
26-10-09 22:01
39674
N 오늘도 출근했음 크롬
26-10-09 22:01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