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행' 호날두 처음 입 열다 "유벤투스 팬들, 내 마지막 날까지..."

709 0 0 2021-08-28 09:49: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맨유 시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BBNews=뉴스1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확정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가장 먼저 이탈리아 팬들에게 직접 구구절절한 작별의 인사를 남겼다.

호날두는 28일(한국시간) 오전 개인 SNS를 통해 "오늘 나는 유럽을 통틀어서 가장 큰 클럽들 중 하나,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가장 거대하고 대단한 팀을 떠나게 됐다"고 글을 시작했다.

호날두는 "난 유벤투스를 위해 나의 마음과 영혼을 바쳤다. 그리고 나의 마지막 날까지 항상 토리노라는 도시를 사랑할 것(I gave my heart and soul for Juventus and I'll always love the city of Turin until my final days)"이라 약속했다. 토리노는 유벤투스의 홈 구장인 알리안츠 스타디움이 위치한 곳이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거친 호날두는 2018년 여름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그리고 3년 만에 다시 팀을 떠나게 됐다. 행선지는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맨유는 "구단이 유벤투스와 호날두 이적에 관해 계약 조건 및 비자, 메디컬 테스트 통과 등을 전제로 합의했다는 사실에 아주 기뻐하고 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계속헤서 호날두는 "유벤투스 팬들(tifosi bianconeri)은 항상 저를 존경해주셨다. 그리고 나도 모든 대회와 시즌, 그리고 모든 경기에서 팬들을 위해 싸웠다. 그들이 보여준 존경심에 감사하려고 노력했다"면서 "마침내 우리는 모든 걸 다시 되돌아볼 수 있게 됐다. 비록 우리가 원한 모든 걸 달성한 건 아닐 지라도 위대한 업적을 이뤄냈다. 우리는 서로 다함께 아름다운 이야기를 썼다"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그러면서 호날두는 '유벤투스 응원가 가사(Juve, storia di un grande amore Bianco che abbraccia il nero Coro che si alza davvero Juve per sempre sara…)'를 적은 뒤 "나는 항상 그대들과 함께할 것이다. 당신들(유벤투스 팬들)은 나의 역사의 한 부분이다. 나도 당신들의 일부분처럼 느끼고 있다. 이탈리아와 유벤투스, 토리노, 그리고 유벤투스 서포터즈들은 항상 나의 마음 속에 있을 것"이라면서 작별 인사를 건넸다.
호날두가 개인 SNS를 통해 직접 작별의 글을 남겼다. /사진=호날두 공식 SNS유벤투스 시절의 호날두. /AFPBBNews=뉴스1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안녕하세요 테스트 입니다 낮지기
26-10-22 12:25
39907
N 하이영! 오타쿠
26-10-23 12:34
39906
N 불금입니다용 오구오구
26-10-23 11:01
39905
N 건승요~ + 1 투상보일
26-10-23 03:47
39904
N 어후 배고파 뺌엠에에에
26-10-23 02:59
39903
N 야간반 홧팅 호루스
26-10-23 02:23
39902
N 마레이 자유투 5/6 으로 이긴것도 맞네 ㅋㅋㅋ 철구
26-10-22 23:11
39901
N 아니 근데 프림 부상 진짜에요??? 먹싸는뒤져라
26-10-22 23:10
39900
N 굿윈은 약간 딜레마기도 하지만 맞춰 가야죠 뭐 벳팅마법사
26-10-22 23:10
39899
아따마 좋은 하루요 노보증믿거
26-10-22 12:24
39898
굿머닝 뚱뚱이
26-10-22 06:44
39897
어후 조금만 쉬어야지 직진이지
26-10-22 02:28
39896
좋은 하루되세요 로꾸꺼로꾸꺼
26-10-22 01:33
39895
건승하세요 토복토복
26-10-22 00:24
39894
클블) 막간 클블 소식 픽샤워
26-10-21 22:46
39893
일요일에 벅스 식서스 볼까 스퍼스 매브스 볼까 픽도리
26-10-21 22:46
39892
2k 때문에 농구보는데 NBA 장난 아니네여 질주머신
26-10-21 22:46
39891
스가 시엠 리핏아니었으면 오늘경기보고 시엠이라고 바로박았다 해골
26-10-21 22:44
39890
쿰보가 왠지 이번시즌 ㅈㄴ잘할 거 같애 소주반샷
26-10-21 22:44
39889
진짜 돈립 빼면 거진 다 바꾼 팀 곰비서
26-10-21 22:43
39888
브주 데민 포주 랜들 샤프 와꾸대장봉준
26-10-21 22:43
39887
댈팬으로서 해봤으면 하는 라인업 철구
26-10-21 22:43
39886
미브주가 세상을 놀라게 할겁니다. 손예진
26-10-21 22:42
39885
클블 왜 치사하게 푹 쉬고 오냐 애플
26-10-21 22:42
39884
아따 피곤한그 로꾸꺼로꾸꺼
26-10-21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