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오래오래 함께하자!...바르사-PSG 이적설에도 "뮌헨에 집중"

117 0 0 2024-01-14 04:39:3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슈아 키미히는 바이에른 뮌헨에 집중하고 있다.

초호화 군단을 보유한 뮌헨. 그중에서도 키미히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스포트 라이트를 많이 받지는 못하지만, 그 없이는 뮌헨의 전술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없다.

어느덧 뮌헨의 '리빙 레전드'가 됐다. 2015-16시즌 뮌헨에 합류하면서 입지를 넓힌 그는 '제2의 람'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다재다능했다. 본래 라이트백이 주 포지션이었지만, 3선으로 포지션을 변경했고 여기서도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자랑했다.

화려한 업적을 자랑한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뮌헨에서만 통산 368경기 41골 100어시스트를 올렸으며 독일 분데스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 무수히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뮌헨에서 어느덧 약 10년. 최근엔 이적설이 떠오르기도 했다. 키미히와 뮌헨의 계약 만료는 2025년 6월. 계약 만료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여러 구단이 접근했다. 바르셀로나 이적설은 지난해에도 나왔으며 지난 10월엔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이 뜨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재회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

최근엔 파리 생제르맹(PSG)이 키미히의 영입을 추진했다. 최근 두 팀은 노르디 무키엘레 이적과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PSG는 키미히의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PSG는 1월 이적시장 때 키미히의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은 노르디 무키엘레의 거래 일환으로 키미히와 협상하기를 바라고 있다. PSG는 키미히가 스쿼드를 완성시켜 줄 완벽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그의 다재다능함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물론 영입 가능성은 적다. 탄지 기자는 "가능성은 낮다"라고 말했으며 키미히도 이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그는 "나는 뮌헨에 집중하고 있다. 내게 있어서, 이적설은 전혀 중심적인 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재계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어느 순간, 구단이 내게 접근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재계약과 관련해 논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22290
한국 2차전 상대' 요르단 깜짝 조 1위, 김판곤호 말레이시아에 4-0 승리 가츠동
24-01-16 07:20
22289
1.3m 버디 퍼트 놓쳐… 안병훈 통한의 준우승 치타
24-01-16 04:05
22288
석연치 않은 오프사이드 판정...신태용의 인도네시아, 이라크에 1-3 패 순대국
24-01-16 02:34
22287
드디어 그가 돌아왔다!"...3개월 만에 복귀전서 히샬리송 '패대기'→팬들은 열광 6시내고환
24-01-16 00:05
22286
이강인 멀티골 '쾅'...클린스만호, 이강인 추가 골로 바레인에 3-1 리드 노랑색옷사고시퐁
24-01-15 22:36
22285
'김소니아 더블더블' 신한은행, 삼성생명과 맞대결 2연승 … 5위 반 경기 차 추격 호랑이
24-01-15 21:25
22284
트레이드 실패→LG 방출→연봉 5천만원 계약, 서건창은 KIA에서 부활할 수 있을까 타짜신정환
24-01-15 20:03
22283
4억원 투자→'김민식 영입 주장'까지…사령탑은 백지 선언, '포수 왕국' 자존심 회복할까 떨어진원숭이
24-01-15 07:22
22282
아시안컵 첫 승' 벤투 UAE 감독 "좋은 경기했다" 가츠동
24-01-15 05:10
22281
‘답답한 결정력’ 애스턴 빌라, 17위 에버턴 원정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0-0 무···1위 리버풀과 승점 2점 차 3위 유지 닥터최
24-01-15 02:53
22280
'SON 없는' 토트넘에 들려온 '대박 뉴스'…손흥민 파트너가 돌아온다 섹시한황소
24-01-15 00:13
22279
우승 후보’ 일본, 베트남에 1-2→3-2 리드…세트피스서 ‘와르르’→막판 2골 ‘역전’ 간빠이
24-01-14 23:02
22278
'亞 랭킹 1위' 日 여유, 구보→도미야스 OUT '94위' 베트남 상대 로테이션 픽도리
24-01-14 21:15
22277
여왕의 귀환' 안세영, 항저우AG 이후 '첫 우승'…파리올림픽 金 전망 밝혔다 홍보도배
24-01-14 20:03
22276
[카타르NOW]첫 도입 SAOT→유독 낯선 공인구, 아시안컵 흔드는 두 가지 '대형 변수' 픽샤워
24-01-14 19:41
22275
"무조건 1위" 대한민국, 조 2위하면 최악이다...사우디, 호주, 일본 모두 만날 수 있어 장사꾼
24-01-14 18:58
22274
[아시안컵] 아시아 레벨이 아니다…"일본과 10번 싸우면 9번 패배" 베트남 감독 인정 손예진
24-01-14 17:42
22273
"무조건 1위" 대한민국, 조 2위하면 최악이다...사우디, 호주, 일본 모두 만날 수 있어 원빈해설위원
24-01-14 16:10
22272
동명이인 김태환 나란히 이적 오피셜···울산 김태환은 전북행, 수원 삼성 김태환은 제주행 아이언맨
24-01-14 15:10
22271
[아시안컵 리뷰] 중국, 충격적인 경기력...'FIFA 랭킹 106위' 타지키스탄과 겨우 0-0 무, 슈팅 2배 차이 가습기
24-01-14 13:47
22270
[카타르NOW]'부상→1차전 이탈 가능성' 황희찬, 공식 기자회견 출격 '답답한 속사정' 극혐
24-01-14 10:30
22269
분데스 MVP의 끝없는 추락...이 정도면 2023-24시즌 PL 최악의 영입 확정적 정해인
24-01-14 06:41
VIEW
김민재와 오래오래 함께하자!...바르사-PSG 이적설에도 "뮌헨에 집중" 아이언맨
24-01-14 04:39
22267
슈팅수 10-20'…중국, 졸전 끝 '첫 출전' 타지키스탄과 0-0 무승부 애플
24-01-14 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