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 득점왕' 케인, 1박당 '1600만원' 호텔살이 청산→'500억' 호화 저택 공개

369 0 0 2024-01-13 19:05:4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미러

[포포투=김아인]

해리 케인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는 13일(한국시간) "케인이 임대한 3,000만 파운드(약 502억 원)짜리 럭셔리한 집은 강 너머 숨막히는 전망을 갖추고 있으며, 축구 스타에게 적합한 전용 일광욕 데크와 스파를 갖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케인의 새집에는 이전에도 뮌헨 출신 선수들이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 건물의 이전 입주자 중에는 전 뮌헨 선수였던 메멧 숄과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 훗스퍼에서 십여년간 에이스로 대활약한 케인. 매 시즌 20골 이상씩 몰아치며 엄청난 득점력을 자랑했다. 손흥민과 PL 최다 합작골 47골을 달성했고,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떠난 뒤로는 연계 플레이에도 능한 모습을 보이며 전반적인 경기 운영에도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그에게 트로피와의 인연은 없었다. 오랫동안 우승을 열망하던 케인은 결국 지난여름 1억 400만 파운드(약 170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났다. 첫 타지 생활에 케인은 독일어를 배워야 했고, 한동안 집을 구하느라 어려움을 겪었다. 

사진=미러

독일 입성 후 한동안 뮌헨 시내 중심에 위치한 호텔 생활을 전전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1월 "케인은 뮌헨에서 기록적인 시작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집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라면서 "케인은 뮌헨에서 가장 비싼 호텔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고, 1박당 금액이 무려 1만 파운드(약 1600만 원)이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분데스리가에서는 적응기가 필요없을 정도로 엄청난 득점 페이스를 달렸다. 시즌 초반에는 슈투트가르트의 세루 기라시가 복병으로 떠오르면서 득점 1위를 뺏겼지만, 현재는 케인이 월등히 앞서가게 됐다. 케인은 지난 호펜하임과의 17라운드에서 1골을 추가하면서 22골 5도움으로 득점왕 선두를 유지했다.

역사적인 기록까지 추가했다.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넘어섰다. 유럽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SNS에 "케인은 레반도프스키의 분데스리가 한 시즌 전반기 최다 골 기록(22골)과 동률을 이루며 뮌헨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라고 조명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2020-21시즌 41골로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884
N 아따 피곤한그 로꾸꺼로꾸꺼
26-10-21 09:46
39883
N 오늘도 홧팅 인생낙인
26-10-21 09:28
39882
N 건승하세요~ 토복토복
26-10-21 07:34
39881
N 좋은아침입니다. 평양냉면
26-10-21 06:59
39880
토마옵이라니 ㄷㄷㄷㄷ 사사게오
26-10-20 07:17
39879
스트레칭갑니다 좌삼짝우삼짝
26-10-20 07:14
39878
닭집 경기인가요 호날두사랑이
26-10-20 03:19
39877
슬슬 양치하러가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20 03:15
39876
이번 시즌 1라운드 마무리 소회 픽샤워
26-10-19 22:32
39875
그래도 다행인건 박봉진하고 이정현 올해가 마지막이 픽도리
26-10-19 22:32
39874
섣부르긴하지만 순위 예상해보자면 질주머신
26-10-19 22:31
39873
이정현 박봉진 엔트리 해골
26-10-19 22:31
39872
제가 볼때 4강은 일단 정관장 하나 고정에 소주반샷
26-10-19 22:31
39871
개똥공사 개발렸네... 곰비서
26-10-19 22:31
39870
9시 뉴스에 삼성 썬더스 돌풍 나오네 와꾸대장봉준
26-10-19 22:30
39869
그래도 우리.저번 시즌 1라운드 8연패했을 때보다는.좀 나음 철구
26-10-19 22:30
39868
삼성경기나 내놔라 손예진
26-10-19 22:30
39867
현재까지만 보면 기량발전상은 김민규가 받을거 같음 애플
26-10-19 22:30
39866
켜피한잔 마셔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19 10:12
39865
속이 안좋아 토복토복
26-10-19 02:32
39864
건승하세요 평양냉면
26-10-19 00:56
39863
내일도 홧팅 햄최몇
26-10-18 23:54
39862
삼썬 입문하려는 팬들이 알아야 할 건 픽샤워
26-10-18 22:29
39861
솔직히 윤기찬은 빽차 갈겨도 성장명분이라도 있어서 그렇다치는데 픽도리
26-10-18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