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인사까지 좌지우지? 정용진 구단주의 비선 실세 의혹, 김새는 SSG의 우승 여운

434 0 0 2022-12-14 05:53:5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SSG 랜더스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끈 류선규 단장이 지난 12일 사퇴 의사를 밝힌 가운데 정용진 구단주의 측근으로 알려진 한 인물이 비선 실세 역할을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KBO리그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지만 류선규 단장의 사퇴 여파로 우승의 여운이 김새는 분위기다. 

구단 측에 사퇴 의사를 밝힌 류선규 단장은 "2년 내 재건이 목표였다. 목표했던 일을 이뤘다. 앞으로는 후배들이 잘 이끌어줄 것"이라며 "나도 변화가 필요하고 구단도 바뀌었으니 새롭게 변화가 필요한 것 같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했다"고 말했다. 

야구계 안팎에서는 정용진 구단주의 한 측근 A씨가 구단 운영에 관여하고 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SSG 구단 행사 때마다 주요 내빈 대접을 받는 등 호사를 누려왔다. 구단주의 측근이기에 구단 행사에 참가하는 게 말도 안 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구단 운영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A씨와 가까운 구단의 한 인사가 차기 단장직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구단 측은 류선규 단장의 사퇴로 각종 논란이 커지자 새 단장 발표 시점을 미뤘다는 후문이다. 

평소 팬들과 소통을 잘하기로 유명한 정용진 구단주는 묵묵부답이다.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힘든 하루'라고 짧은 한 마디를 남겼다. 

그러자 팬들은 류선규 단장 사퇴를 아쉬워하는 댓글과 비선 실세 의혹을 받는 A씨의 구단 운영 관여를 질타하는 내용의 댓글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정용진 구단주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나머지 게시물의 댓글 삭제는 물론 작성도 막아놓은 상태다. 

팬들 사이에서 '용진이 형'이라 불릴 만큼 소탈한 모습을 보였던 온데간데없다. 정용진 구단주의 침묵이 계속될수록 측근 A씨의 비선 실세 의혹은 더욱 커질 수밖에. 

야구계에서는 정용진 구단주의 야구단에 대한 애정을 반기면서도 과도한 관여를 우려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류선규 단장의 사퇴 파문으로 인해 우려가 현실이 됐다. 김이 새 버릴 대로 새버린 SSG의 우승 여운. 팬들도 등 돌리기 시작했다. 일부 팬들은 트럭 시위를 계획 중이라고 한다. 정용진 구단주는 이 위기를 어떻게 풀어나갈까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26-10-29 20:24:17
5점 / 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40096
N 흐아 배고프네요 오구오구
26-11-04 10:58
40095
N 정신 차리아잉 끄끄그이이
26-11-04 09:35
40094
N 건승하세요~ 꾸주꾸주
26-11-04 08:29
40093
N 좋은 아침입니다. 전부다내꺼
26-11-04 07:56
40092
N 진심 술안먹음 호잇코잉
26-11-04 07:11
40091
N 아 피곤해 김윽두으이
26-11-04 05:53
40090
N 갈라타 개꿀이였네요 의지의차이
26-11-04 03:22
40089
N 막담 조지러 가야겠네요 사랑의밧데리
26-11-04 01:58
40088
N 매운거먹으면 속이 좌삼짝우삼짝
26-11-04 00:38
40087
베픽먼가 조금은 바뀐거같애 오타쿠
26-11-03 22:32
40086
샤워해야지.. 호랑이
26-11-03 22:32
40085
짜파게티는 물안버리고 쫄여야되는건데,,, 손나은
26-11-03 22:31
40084
곧 퇴근이네 아이언맨
26-11-03 22:31
40083
만두 사가야지 가습기
26-11-03 22:30
40082
슬슬피곤하네 극혐
26-11-03 22:30
40081
착각했엇다 음바페
26-11-03 22:29
40080
한화 히라이는 말이안되지 ㅋㅋ 미니언즈
26-11-03 22:29
40079
박영현 ㅈㄴ잘한다 ㅅㅅ 물음표
26-11-03 22:28
40078
집도착 크롬
26-11-03 22:28
40077
일하는데 밥심 딸리네요 호날두사랑이
26-11-03 09:53
40076
넷플 꿀알바인가 그거 무서운건가요? 호두까벌라
26-11-03 07:05
40075
바카라가 좀 무서워질때 나혼자레벨업
26-11-03 00:29
40074
새벽담배갓다옵니닷 황사주너
26-11-03 00:16
40073
약셀이 온볼로 볼륨 뽑아낼거라고는 진짜 상상을 못했네 픽샤워
26-11-02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