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200만 관중 돌파…역대 2번째로 빠르다, 한화는 홈경기 연속 매진 신기록

328 0 0 2024-04-28 01:45:4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홈 1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한 한화생명이글스파크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24년 KBO리그가 27일 14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역대 2번째로 빠른 페이스다. 종전 기록은 2012년 시즌으로 126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7일 경기는 잠실(KIA-LG), 인천(kt-SSG), 창원(롯데-NC), 대전(두산-한화), 고척(삼성-키움) 등 5개 구장에서 열렸다. 26까지 143경기 누적 관중은 194만3328명으로 200만 관중 달성까지 5만6672명을 남겨둔 상황이었다.

잠실 2만3750석, 창원 1만7891석, 대전 1만2000석 등 3개 구장이 매진을 기록하면서 200만 관중 동원에 힘을 실어줬다. 한화는 홈 1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해 KBO 역대 최다 연속 홈경기 매진 신기록을 이어 갔다. 한화는 2023년 10월 16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을 시작으로 14경기째 홈 만원 관중을 달성하고 있다.

인천은 1만6957명, 고척은 1만5073명이 경기장을 찾아 27일 5개 구장 관중 합계는 8만5671명이었다. 148경기 누적 관중 수는 202만8999명이다.

▲ 잠실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BO리그는 지난 9일 10개 구단 체제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100만 관중 달성과 마찬가지로 200만 관중 달성 역시 10개 구단 체제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달성했다. 2012년은 126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했는데, 당시 KBO리그는 8개 구단 체제였다. 이후 차례로 NC(2013년)와 kt(2015년)가 창단해 10구단 체제가 완성됐다.

27일 기준 구단별 누적 관중은 LG가 28만415명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SSG로 26만8966명을 동원했고, 3위는 25만7091명을 기록한 두산이다. 4위 롯데(21만5258명)까지 4개 구단이 20만 관중을 동원했다.

KBO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시즌 100만 관중에서 200만 관중 돌파까지는 78경기, 18일이 걸렸다.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인데, 18일은 2017년(71경기)과 역대 최소 타이기록이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880
N 토마옵이라니 ㄷㄷㄷㄷ 사사게오
26-10-20 07:17
39879
N 스트레칭갑니다 좌삼짝우삼짝
26-10-20 07:14
39878
닭집 경기인가요 호날두사랑이
26-10-20 03:19
39877
슬슬 양치하러가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20 03:15
39876
이번 시즌 1라운드 마무리 소회 픽샤워
26-10-19 22:32
39875
그래도 다행인건 박봉진하고 이정현 올해가 마지막이 픽도리
26-10-19 22:32
39874
섣부르긴하지만 순위 예상해보자면 질주머신
26-10-19 22:31
39873
이정현 박봉진 엔트리 해골
26-10-19 22:31
39872
제가 볼때 4강은 일단 정관장 하나 고정에 소주반샷
26-10-19 22:31
39871
개똥공사 개발렸네... 곰비서
26-10-19 22:31
39870
9시 뉴스에 삼성 썬더스 돌풍 나오네 와꾸대장봉준
26-10-19 22:30
39869
그래도 우리.저번 시즌 1라운드 8연패했을 때보다는.좀 나음 철구
26-10-19 22:30
39868
삼성경기나 내놔라 손예진
26-10-19 22:30
39867
현재까지만 보면 기량발전상은 김민규가 받을거 같음 애플
26-10-19 22:30
39866
켜피한잔 마셔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19 10:12
39865
속이 안좋아 토복토복
26-10-19 02:32
39864
건승하세요 평양냉면
26-10-19 00:56
39863
내일도 홧팅 햄최몇
26-10-18 23:54
39862
삼썬 입문하려는 팬들이 알아야 할 건 픽샤워
26-10-18 22:29
39861
솔직히 윤기찬은 빽차 갈겨도 성장명분이라도 있어서 그렇다치는데 픽도리
26-10-18 22:29
39860
늦은 직관 후 느낀점) DB 진짜 수비 개혐오스러움 질주머신
26-10-18 22:29
39859
올해는 연고지명 주목할 선수 없나요? 해골
26-10-18 22:28
39858
올해 소노는 단기전 노리고~~~ 소주반샷
26-10-18 22:28
39857
요즘 홀덤이 재밌어보이네 오타쿠
26-10-18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