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냉대 서러워 독한 다이어트... 홀쭉해진 터너 '깜짝'

576 0 0 2021-03-24 08:44:3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타뉴스 박수진 기자]눈에 띄게 날씬해진 터너. /사진=다저 인사이더
LA 다저스 내야수 저스틴 터너(37)가 홀쭉해진 몸매로 시범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깜짝 놀랄 정도로 체중을 감량한 것이다.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조치다.

미국 LA 타임스는 23일(한국시간) “터너가 날씬해진 모습으로 스프링 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터너의 체중은 한때 192파운드(약 87kg)까지 빠졌다. 현재는 200파운드(약 91kg)로 끌어올리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터너는 현지 취재진들과 화상 인터뷰에서 “내 목표는 데이브 로버츠(49) 다저스 감독의 선발 라인업에 매일 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 물리적인 장애물을 없애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로버츠 감독 역시 “터너의 체중 감량은 수비적으로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프리에이전트) 신분이 된 터너는 지난 2월 원 소속팀 다저스와 2년 계약을 맺으며 잔류했다. LA 타임스는 “터너는 부상 우려와 좁아진 수비 범위로 인해 FA 시장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때문에 다른 구단들의 관심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매체의 지적대로 터너는 지난 시즌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 지난해 8월부터 햄스트링이 불편한 탓에 9월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2020년 월드시리즈 막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기사에 따르면 터너는 다저스와 잔류 계약을 맺자마자 설탕, 유제품, 탄수화물, 알콜 등을 30일 동안 끊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터너는 당시를 떠올리며 “많이 배운 시간이었다. 누구나 자유 계약 시장에 나가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게 된다”고 웃었다.

덕분에 터너는 순조로운 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 스프링캠프 15경기에서 타율 0.265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홈런이 없고 타점이 4개에 불과하지만 3루수 출장은 14번이나 된다. LA 타임스는 "터너는 4월보다는 궁극적으로 10월을 준비하고 있다. 플레이오프 경기를 위해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며 필드에 계속 있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914
N 오늘 저녁 거릅니다 황사주너
26-08-27 22:31
38913
N 맛저하세요 사랑의밧데리
26-08-27 19:47
38912
N 뭐 하나 주문하기 빡시네 크레이지호이
26-08-27 16:07
38911
N 방가 빼꼼
26-08-27 15:02
38910
N 재밌는거없나 퉁퉁퉁퉁퉁사후르
26-08-27 14:59
38909
N 너무 지겹다 구구구구
26-08-27 13:49
38908
N 건승해보자고 알틱
26-08-27 12:39
38907
N 점심 챙기세요 꿀빨러호로록
26-08-27 11:43
38906
N 아이고 배야 오타쿠
26-08-27 09:36
38905
N 흐릿흐릿 호랑이
26-08-27 09:35
38904
N 손나은
26-08-27 09:35
38903
N 내일 쏘카 빌리려 햇더니 아이언맨
26-08-27 09:34
38902
N 김밥시켰는디 가습기
26-08-27 09:33
38901
N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기로 했어요 극혐
26-08-27 09:33
38900
N 요즘 지하철역 에어컨을 안 틀어줘 음바페
26-08-27 09:32
38899
N 주말에 내방 청소하고 미니언즈
26-08-27 09:31
38898
N 좋은 아침입니다 물음표
26-08-27 09:30
38897
N 확실히 나이먹어서 그런지 목아픈거 3일치 약으로 안낫네; 크롬
26-08-27 09:29
38896
좋은하루보내셩 감자로얄
26-08-27 02:18
38895
렉 존나 심하네 + 1 뜬뜬
26-08-26 20:31
38894
하이여 찍먹장인
26-08-26 18:31
38893
안녕하신교 니기미
26-08-26 16:08
38892
건승하세요~ 가보자잉
26-08-26 15:57
38891
와 너무피곤해 언더베이
26-08-26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