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토트넘 포함 유럽 빅클럽들, '김민재 관찰' 위해 스카우트 파견 계획

603 0 0 2021-09-21 20:15:2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민재(24, 페네르바체)의 폭발적인 활약에 빅클럽들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민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센터백이다. 2017년 전북현대에 데뷔했을 당시, 신인답지 않는 거침없는 모습으로 '괴물 수비수'라는 별명이 붙었다. 단번에 K리그1 최고 센터백으로 등극했고 대표팀에도 꾸준히 승선했다.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이 면제되자 그의 가치는 더욱 올랐다. 베이징 궈안으로 간 뒤에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자 유럽 빅클럽들 러브콜이 이어졌다.

오랜 이적설 끝에 김민재는 터키 명문 페네르바체로 향했다. 빅토프 페레이라 감독은 김민재를 바로 주전으로 기용했다. 3백 중앙에 위치한 김민재는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드러냈다. 최고 장점으로 평가받던 피지컬 능력이 유럽 무대에서도 통하는 걸 보여줬다. 클리어링, 차단, 태클 등 기본적인 수비부터 전진에서 조기에 공격을 끊는 예측력까지 선보였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도 김민재는 단연 돋보였다. 독일 강호 프랑크푸르트와의 UEL 1차전에서 선발로 나선 김민재는 카마다 다이치를 비롯한 프랑크푸르트 공격진을 완벽히 통제했다. 지상이든 공중이든 경합 상황에서 김민재는 밀리지 않았고 페네르바체 수비진 중 가장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많은 경기를 치르지 않았지만 김민재의 시즌 초반 모습은 합격점을 주기에 충분하다. 아시아 국적 센터백이 김민재 정도로 독보적인 경우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경우다. 터키 현지 매체들도 김민재 활약을 집중 조명하며 그의 활약을 추켜 세우고 있다. 터키 '하베르 글로벌'은 김민재를 두고 "김민재가 있다면 페네르바체가 1경기 2골을 허용하는 걸 보기 어려울 것이다. 마치 게임 캐릭터 같다"고 평했다.

벌써부터 빅리그행 가능성이 제기되는 중이다. 터키 '소즈쿠'는 19일(한국시간) "괴물 센터백으로 불리는 김민재에게 빅클럽들이 구애를 하고 있다. 벌써 페네르바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가 된 그는 잉글랜드, 이탈리아, 독일 팀들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훗스퍼 또한 그를 노리는 팀이다"고 했다.

이어 "언급된 팀들의 스카우트들이 김민재를 보기 위해 페네르바체 경기에 올 것이다. 김민재는 페네르바체를 더 큰 클럽으로 가기 위한 디딤돌이 되는 팀으로 여기기에 적절한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2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0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70
N 오늘도 경기는없네요 ㄷㄷㄷ 사사게오
26-07-22 01:09
38169
N 굿밤이에요 후까시잡았냐
26-07-22 01:08
38168
N 새벽의 담탐.. 좌삼짝우삼짝
26-07-22 01:06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