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돌던 토트넘 430억 윙어의 반전, 콘테 계획 차질

218 0 0 2021-12-28 13:45:5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AF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의 계획이 위기에 놓였다. 스티븐 베르바인의 미래 때문이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베르바인 잔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토트넘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르바인은 2020년 1월 아인트호벤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당시 이적료는 2700만 파운드 수준이었다. 그는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2020~2021시즌에는 EPL 21경기에서 단 한 골을 기록했다. 올 시즌은 8경기에 그치고 있다. 일각에서는 팀 내 불화설은 물론 방출설까지 돌았다. 네덜란드 리그로의 리턴 가능성도 제기됐다.

반전의 기회가 생겼다. 그는 지난 23일 열린 웨스트햄과의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8강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첫 득점을 기록했다. 콘테 감독은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팀토크는 '베르바인의 이적설이 나왔다. 그가 토트넘에서 행복해하지 않는다는 보도도 있었다. 아약스가 노린다는 얘기까지 나왔다. 아약스는 베르바인 영입에 진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베르바인은 최근 토트넘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베르바인은 토트넘과 2025년까지 계약한 상태'라고 전했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3938
레이커스, 웨스트브룩과 결별할 듯...미국 CBS스포츠 “존 월과 트레이드해야”, 팬들과 NBA 전문가들도 ‘결단’ 촉구 픽도리
21-12-29 14:20
13937
무릎 부서지고 40도 고열 펄펄 끓어도… 501경기 개근 ‘금강불괴’ 해골
21-12-29 13:34
13936
[EPL현장]손흥민 사우스햄턴전 오른쪽 햄스트링 자주 만지작...걱정되네 곰비서
21-12-29 12:51
13935
[EPL 리뷰] '살라 PK 실축' 리버풀, 레스터에 0-1 패...선두 경쟁 난항 애플
21-12-29 11:09
13934
박항서 경질론에 발끈한 베트남 언론, "감독이 아니라 선수들이 문제" 오타쿠
21-12-29 10:20
13933
상식파괴 호날두, 바르사 이적 요청 충격! 前맨유 피케에게 부탁 원빈해설위원
21-12-29 09:44
13932
'에두아르 맹활약' 팰리스, 노리치에 3-0 승리 타짜신정환
21-12-29 05:16
13931
바르사, 토레스 영입 마침내 완료...계약기간 5년 정해인
21-12-29 03:34
13930
한골 못넣냐 토트넘 해적
21-12-29 01:42
13929
"누누, 기껏해야 유로파 수준... 우승 어림 없었다" 뒤끝 '디스' 장사꾼
21-12-29 00:20
13928
한끝도 아니고 반끝차이 원빈해설위원
21-12-28 21:57
13927
도로공사 달려 픽샤워
21-12-28 20:37
13926
[오피셜] FC서울, 박주영과 11년간의 동행 잠시 멈춘다 이영자
21-12-28 16:23
13925
레알, 포그바 충격의 손절 선언...이제 그는 어디로 가나 장사꾼
21-12-28 15:19
VIEW
불화설 돌던 토트넘 430억 윙어의 반전, 콘테 계획 차질 질주머신
21-12-28 13:45
13923
바란 '연약한 겁쟁이' '허둥지둥'…8000만 파운드 어디로, 맨유 혹평 손나은
21-12-28 12:31
13922
LG 타자 루이즈 100만달러 영입, 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 가습기
21-12-28 10:25
13921
즐거운 아침이요 ~ 크롬
21-12-28 08:07
13920
둘 중 한 명은 눈물.. 보누치, 호날두 향해 경고 "고통 받을 것" 해골
21-12-28 06:45
13919
'클럽레코드→비판 세례' CB, 콘테 밑에서 부활 예고...팬들도 찬사 소주반샷
21-12-28 03:37
13918
퀸즈냐 본머스냐 곰비서
21-12-28 02:17
13917
김승기 감독 "선발 기용 잘못한 내 책임이다" 철구
21-12-27 23:33
13916
'바르사 구하러 온' 토레스 현지 도착, 메디컬 테스트 진행 후 공식 발표 애플
21-12-27 21:52
13915
안양이 지랄이여 호랑이
21-12-27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