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트라오레, 바르셀로나행 합의...6개월 단기 임대

455 0 0 2022-01-28 10:17: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다마 트라오레가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향한다.

유럽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Here We Go"라는 특유의 멘트와 함께 "바르셀로나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트라오레의 복귀를 위한 합의에 도달했다. 계약은 2022년 6월까지 임대이며, 의무가 아닌 3000만 유로(약 400억 원)의 금액으로 선택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28일 트라오레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며 주말에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라오레는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됐다. 트라오레는 2005년부터 2015년까지 무려 11년간 바르셀로나 유스에서 성장했고, 당시 훌륭한 신체 밸런스와 엄청난 스피드로 각광받았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특유의 색채와 상반되는 플레이 스타일과 부족한 전술 이해도로 1군 승격은 좌절됐다.

결국 아스톤 빌라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무대로 자리를 옮겼다. 트라오레는 빌라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이후 미들즈브러를 거쳐 울버햄튼으로 이적했다. 트라오레는 울버햄튼에서만 153경기를 소화하며 11골 18도움을 기록 중이다.

장점이 명확한 선수다. 트라오레는 엄청난 피지컬과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측면을 허무는 파괴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지녔다. 하지만 장점이 명확한 만큼 단점도 확실하다. 매번 드리블 돌파 성공 이후 아쉬운 판단으로 득점과 어시스트를 기록하지 못하면서 결국 서서히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 훗스퍼가 먼저 관심을 표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트라오레의 장점을 살려 윙백으로 사용하기 위해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등장하며 영입 주도권을 내줬다.

로마노는 "토트넘은 그를 정말 원했으며 계약에 매우 근접했으나 금액적인 부분에서 완전한 합의는 없었다. 트라오레는 바르셀로나가 거래에 뛰어들면서 그들과 거래하기를 원했다"라고 밝혔다.

결국 트라오레는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과 함께할 예정이다. 트라오레는 사비 감독 부임 이후 다니 알베스, 페란 토레스에 이어 세 번째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게 될 예정이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뱅크카지노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45
4.9점 / 21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