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1골 1도움' PSG, 로리앙 2-1 제압...14G 무패+선두

140 0 0 2022-11-06 23:2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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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없어도 강했다. PSG가 개막 후 무패를 질주하며 선두를 지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6일 오후 9시(한국시간) 프랑스 로리앙에 위치한 스타드 뒤 무스트아르에서 열린 2022-23시즌 프랑스 리그앙 14라운드에서 로리앙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PSG는 개막 후 14경기 무패(12승 2무)를 이어가며 승점 38점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경기를 앞둔 PSG가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PSG는 음바페를 비롯해 네이마르, 에키티케, 다닐루, 베라티, 비티냐, 멘데스, 라모스, 마르퀴뇨스, 하키미, 돈나룸마를 선발로 내세운다.

메시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유는 아킬레스 부상이다. 메시는 아킬레스 힘줄 염증 부상을 입으며 이날 명단에서 제외됐는데, 큰 부상은 아니라는 소식이다. 다만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있어 조심 또 조심하고 있고, 이번 경기는 나서지 않았다.

PSG가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9분 네이마르가 강력한 전방 압박을 시도해 상대 골키퍼인 음보고의 패스를 끊어냈고, 이후 에키티케의 패스를 받은 네이마르가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과정에서 음보고가 부상을 당했고, 전반 13분 만논이 급하게 투입됐다.

PSG가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28분 라모스, 전반 33분 음바페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막혔다. 이어 전반 42분에는 에키티케가 찬스를 잡았지만 무산됐다.

몇 번의 기회를 놓친 PSG가 동점을 허용했다. 후반 8분 엔조의 스루패스를 받은 모피가 빠르게 침투해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PSG는 음바페, 비티냐, 페레이라가 연달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다급해진 PSG는 후반 22분 산체스, 후반 33분 솔레르, 베르나트를 투입하며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결국 PSG가 다시 리드를 잡았다. 후반 36분 네이마르의 코너킥을 페레이라가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이후 PSG는 후반 40분 무키엘레, 사라비아를 투입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었고,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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