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드리블러가 '단돈 1000억'?...'제2의 앙리' 등장에 뉴캐슬 '뒤집어지다'

407 0 0 2023-04-28 18:00:3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 팬들이 알렉산더 이삭의 미친 드리블에 환호했다.

뉴캐슬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얻은 뉴캐슬은 한 경기 덜 치른 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점 앞선 3위(17승11무4패·승점 62)를 유지했다.

뉴캐슬은 칼럼 윌슨의 멀티골, 조엘린톤의 골로 3-0으로 무난히 리드를 잡았다. 후반 35분 드와이트 맥닐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실점 1분 뒤 제이콥 머피가 쐐기골을 터뜨리며 대승을 거뒀다.

그런 가운데 이날 뉴캐슬 팬들은 '제2의 티에리 앙리' 등장에 환호했다. 교체 출전한 스웨덴 출신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이 그 주인공이었다.



후반 29분 션 롱스태프를 대신해 투입된 이삭은 후반 36분 환상적인 드리블로 머피의 쐐기골을 도와 찬사를 받았다.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잡은 이삭은 터치라인을 따라 드리블했다. 수비 2명이 달라붙었지만 바디 페인팅 동작 한 번에 2명을 무력화시켰다. 페널티 박스 안까지 파고든 후 수비 한 명을 또다시 제친 이삭은 문전으로 공을 내줬고 이를 머피가 달려들어 마무리했다.

이삭의 미친 드리블에 팬들은 난리가 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팬들은 "티에리 앙리처럼 뛴다", "앙리 느낌 나네", "믿을 수 없는 선수" 등 뜨겁게 반응했다.



이삭은 이번 시즌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를 떠나 뉴캐슬에 입단했다. 소시에다드 시절부터 유려한 발 기술로 명성을 쌓았던 이삭은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000억원)의 이적료로 뉴캐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만큼 뉴캐슬이 이삭에게 거는 기대가 컸다.

이삭도 그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리그 16경기 10골을 기록하며 이적 첫 시즌임에도 빠르게 적응을 마쳤다.

시즌 전반기는 부상으로 완전히 날렸지만 후반기 부상 복귀한 후 공격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리그 8경기에서 7골을 넣는 등 절정의 골 감각을 보여줬다.

팬들은 SNS에 "분명 세계적인 선수다. 이 정도 퀄리티를 설명할 다른 방법이 없다", "이게 어떻게 6000만 파운드 짜리 선수지?"라며 즐거워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19명
자세히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이피

프리미엄 사이트 스포츠&카지노 최대규모

25-06-03 02:58:03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N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N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N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N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N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N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N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N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
38143
N 홍건희 천천히 오지말고 빨리와라 진심으로 손예진
26-07-20 22:40
38142
N 벤자민 재계약 애플
26-07-20 22:40
38141
오늘도 하락장 + 1 부자되세요
26-07-20 08:43
38140
기이잉살 + 1 나혼자레벨업
26-07-20 05:50
38139
정후 안타 쳤나요 황사주너
26-07-20 05:47
38138
이따가 출근이라니 모두의구멍
26-07-20 02:04
38137
도박 하면 돈만 잃는 게 아닙니다 + 1 호랑이기운호열
26-07-20 02:00
38136
출근해야되서 자러갑니다 + 1 사랑의밧데리
26-07-20 01:57
38135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0 00:41
38134
황영묵 느린걸 왜 쳐 모르냐고 픽샤워
26-07-19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