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퇴단에 충격 받은 아구에로, '바르사와 계약 취소 검토'

738 0 0 2021-08-07 15:40:0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바르셀로나

세르히오 아구에로(34,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34) 퇴단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보인다.

아구에로는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 바르셀로나로 팀을 옮겼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난 뒤 10년 만에 라리가 복귀다. 아구에로는 맨시티 최고 선수로 오랫동안 군림했다. 2011-1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서 극적인 역전골을 넣어 44년 만에 리그 우승 트로피를 맨시티에 선사했다.

활약은 계속됐다. 아구에로는 무시무시한 득점력으로 EPL을 평정했다. 부상을 당할 때가 많았지만 돌아만 오면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온 뒤엔 위기를 겪었다. 과르디올라 감독 전술에 적응하지 못하며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밀렸다. 하지만 자신 스타일을 바꾸며 적응했고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맨시티에서 아구에로 남긴 기록은 공식전 390경기 260골이다. EPL 우승 5회를 포함해 트로피만 15개를 들어올렸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아구에로는 맨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정착해 새로운 도전을 꿈꿨다. 아구에로가 바르셀로나에 온 이유는 메시 지분이 컸다. 같은 아르헨티나 국적의 두 선수는 오래 전부터 각별한 사이를 유지했다. 선수 말년에 같은 클럽에서 호흡을 맞추길 아구에로는 기대했다.

그러나 아구에로의 꿈은 산산조각 났다.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났기 때문이다. 며칠 전만 해도 재계약이 눈앞이라는 보도가 쏟아졌지만 바르셀로나가 재정 문제를 이유로 메시 재계약 불가를 선언하며 상황은 뒤바뀌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무적 상태가 됐다. 이제 바르셀로나 현재가 아닌 과거가 된 셈이다.

아구에로 입장에선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바르셀로나행 선택에 결정적 역할을 한 메시가 갑작스레 떠나 졸지에 혼자 남게 됐다.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아구에로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하기도 했다.

이적까지 생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Beteve'는 "아구에로는 친구 메시를 따라 떠나려 한다. 아구에로는 새로운 변화를 고용했는데 이는 바르셀로나와 맺은 2년 계약을 취소할 수 있을지 검토하기 위함이었다"고 했다. 실제 가능성 여부를 떠나 아구에로가 현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5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