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가지 말고 우리 팀으로 오라! 엄청난 공세로 영입 확정

116 0 0 2022-09-05 11:12:2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은 엄청난 공세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4일(한국시간) “맨유는 에릭센 영입을 확정하기 위해 3년의 계약 기간 동안 4300만 파운드(약 674억) 지불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브렌트포드와 토트넘 홋스퍼 모두 에릭센을 원했지만, 맨유의 조건을 맞출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에릭센은 유로 2020에서의 심정지를 극복한 후 심장 제세동기를 장착하면 뛸 수 없다는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을 떠나 브렌트포드로 이적했다.

브렌트포드와 6개월 단기 계약을 체결했던 에릭센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행선지 물색에 나섰다.

에릭센이 심정지 극복 후 번뜩이는 모습을 보이면서 적지 않은 팀이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가장 적극적인 팀은 맨유였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영입을 요청했고 영입을 위해 사활을 걸었다.

에릭센은 브렌트포드와 토트넘과도 연결됐는데 맨유는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엄청난 공세를 약속한 후 동행을 확정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은 에릭센은 모든 경기에 출전하면서 여전히 번뜩임을 과시하는 중이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7088
'그래, 우리 성공한거야!'...아약스→맨유 '영혼의 듀오' 감격 투샷 질주머신
22-09-05 15:04
17087
콘테의 눈은 정확했다...'토트넘 초신성' 세리에 폭격 스타트 소주반샷
22-09-05 14:13
17086
김하성,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팀도 다저스에 4-9 패배 철구
22-09-05 13:14
VIEW
토트넘 가지 말고 우리 팀으로 오라! 엄청난 공세로 영입 확정 애플
22-09-05 11:12
17084
"후회하기 싫어" 200승 앞두고 조기 교체, 슈어저에게 무슨 일이? 미니언즈
22-09-05 10:44
17083
'111구→휴식' 오타니 결장한 에인절스, 1-9 무기력한 패배 [LAA 리뷰] 크롬
22-09-05 09:22
17082
'동화' 레스터 추락, 브라이튼에 지며 '5연패+꼴찌' 정해인
22-09-05 06:12
17081
맨발로 공 차던 소년, EPL에 우뚝 섰다···“맨유에 피, 땀, 눈물 바칠 것” 해적
22-09-05 05:03
17080
토트넘 떠나 메시 놀이…6경기 7골 "뛰게 해줘야 보여줄 수 있어" 픽샤워
22-09-05 03:26
17079
'초강수' 겨우 12분 출전한 SON 절친, 계약 파기 선언 홍보도배
22-09-05 01:04
17078
남고 싶어서 남긴 했는데...이젠 감독이 외면한다 홍보도배
22-09-04 23:05
17077
LG 화려한 1위 탈환 출정식… 에이스 다 깨고 7연승, SSG 등번호 보인다 장사꾼
22-09-04 21:32
17076
‘꿀밤 콩, 오랜만이야’ 인싸 SON, 옛 친구 만나 꺄르르 원빈해설위원
22-09-04 20:19
17075
김민재 '월클' 몸통 박치기→191cm 밀린코비치 '삭제' 픽도리
22-09-04 08:14
17074
‘홀란드 선제골→동점골 허용’ 맨시티, 빌라와 1-1 무...‘6G 무패 행진’ 질주머신
22-09-04 06:47
17073
'포덴스 결승골' 울버햄튼, 사우스햄튼에 1-0 신승 해골
22-09-04 03:17
17072
'골대만 3번!' 리버풀, 에버턴과 0-0 무...맨유 누르고 5위로 소주반샷
22-09-04 01:25
17071
첫골이 안터지네 곰비서
22-09-04 00:24
17070
'어느새 3연승' 상승세 제대로 탔다...전설도 '격려' 한가득 철구
22-09-03 22:58
17069
'백정현 13연패 탈출+피렐라 투런포' 삼성, 두산 잡고 8위 도약 손예진
22-09-03 21:46
17068
다른건 몰라도 한화한테 깨지는건 열받는다 오타쿠
22-09-03 20:19
17067
맨시티 새얼굴, "PL에서 스스로를 시험할 것" 가습기
22-09-03 07:02
17066
구단 역대 최초 '한 이닝 KKKK'... 진기록에도 웃을 수 없던 실책파티 극혐
22-09-03 03:18
17065
득점 2위→'깜짝' PL 복귀…이유 밝혔다 미니언즈
22-09-03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