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장리뷰] '홍시후 1골 1AS' 인천, '4위 싸움' 이겼다! 제주 3-1 격파

366 0 0 2022-10-11 21:58:1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홍시후의 맹활약 속에 '경쟁자'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11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6라운드(파이널A 3라운드)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13승 14무 9패(승점 53)로 4위 자리를 지켰다. 더불어 승점 49의 5·6위 제주, 강원과 4점 차로 벌렸다.

[선발 라인업] '김보섭vs제르소' 인천-제주, 선발 공개

인천 유나이티드(3-4-3) : 김동헌(GK) – 김동민, 강민수, 김준엽 – 이주용, 이강현, 이동수, 오재석 – 김민석, 김보섭, 홍시후

제주 유나이티드(4-3-3) : 김동준(GK) – 정우재, 정운, 김오규, 조성준 – 이창민, 김봉수, 윤빛가람 – 제르소, 진성욱, 서진수 

전반 초반엔 인천이 주도권을 잡았고, 좌우 전환 패스와 더불어 롱킥을 통해 제주의 뒷공간을 노렸다. 그러다 포문을 열었다. 전반 6분 김보섭이 치고 들어간 뒤 페널티 아크에서 과감하게 슈팅했다. 공은 골문 옆으로 지나갔다.

계속됐다. 전반 13분 전진 패스를 받은 김보섭이 하프라인부터 몰고 올라갔다. 홍시후가 침투하며 공간을 열어줬고, 김보섭이 중거리 슈팅으로 처리했다. 다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득점에 실패했다.

제주가 반격했다. 전반 16분 이창민이 페널티 박스 외곽 앞에서 기습적으로 슈팅했다. 뚝 떨어진 공을 김동헌 골키퍼가 쳐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정운이 노마크 찬스로 슈팅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중반 이후부터는 치열한 힘싸움이 펼쳐졌다. 강력한 전방 압박과 중원 대결로 상대 볼 소유를 방해했다. 그러다 인천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6분 홍시후가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이동수가 문전에 기습적으로 침투한 뒤 발에 맞히며 골망을 흔들었다.

분위기가 확실하게 인천으로 넘어갔다. 효율적인 커팅 후 속공으로 추가골을 노렸다. 전반 42분 이동수가 헤더로 끊었고, 이어받은 김보섭이 하프라인부터 질주했다. 이후 페널티 박스 왼쪽으로 침투하는 김민석에게 내줬고, 김민석이 반대편에 있는 홍시후에게 재차 패스하고자 했으나 수비수 태클에 막혔다. 더불어 전반 44분 김보섭의 골문 구석을 향한 중거리 바운드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시작과 함께 제주가 교체 카드를 썼다. 제르소, 진성욱이 나가고 조나탄 링, 주민규가 들어갔다. 인천이 추가골을 터뜨렸다. 후반 4분 우측 페널티 박스 앞에서 오재석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김민석이 쇄도한 뒤 헤더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인천이 3번째 골까지 넣었다. 후반 12분 김민석이 공을 차단한 뒤 역습을 이어갔다. 그러고 침투하는 홍시후에게 절묘한 스루패스를 넣었다. 공은 골키퍼 다리 사이를 통과하면서 무방비 상태가 됐고, 홍시후가 가볍게 밀어 넣었다.

제주가 만회골을 넣었다. 후반 14분 이창민이 수비 라인 사이로 절묘한 침투 패스를 넣었고, 서진수가 골키퍼와 대치 상황에서 다리 사이로 밀어 넣었다. 인천은 곧바로 홍시후, 이강현을 불러들이고 김도혁, 아길라르를 들여보냈다. 제주는 윤빛가람, 조성준 대신 구자철, 변경준을 투입했다.

계속해서 변화의 흐름이 이어졌다. 인천은 후반 20분 선제골 주인공 이동수를 빼고, 정혁을 넣었다. 이 시점부터는 계속해서 제주가 공격을 퍼부었고, 인천은 라인을 내린 채 수비에 치중했다. 마지막으로 인천은 후반 27분 김창수, 여름을 넣으며 뒷문을 더욱 걸어 잠갔다.

인천이 경기를 끝낼 기회를 놓쳤다. 후반 37분 이주용이 수비수를 제친 뒤 땅볼 크로스를 올렸다. 노마크 찬스였던 김도혁의 오른발 슈팅은 빗맞으며 골문을 외면했다.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인천이 제주를 3-1로 제압한 채 막을 내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4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0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