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억’ 토트넘 입단→충격의 ‘0원’ 이적… “결정 쉽게 내렸다”

358 0 0 2023-02-03 17:52:2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맷 도허티(왼쪽)가 2년 반 만에 토트넘을 떠났다.(사진=게티이미지)

225억 원을 썼지만, 한 푼도 챙기지 못했다. 

토트넘은 지난 1일(한국시간) 우측 풀백인 맷 도허티와 결별했다. 도허티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2020년 8월, 토트넘은 고민거리였던 우측 풀백 자리를 강화하기 위해 도허티를 품었다. 당시 토트넘이 들인 이적료는 1,680만 유로(약 225억 원). 

도허티는 제값을 못 했다. 울버햄프턴에서 활약한 터라 그를 향한 기대는 컸다. 그러나 도허티는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15경기 출전, 올 시즌 12경기 출전에 그쳤다. 

토트넘과 도허티의 계약은 1년 반 남아있었다. 그런데 도허티는 자유계약으로 아틀레티코에 입단했다. 애초 토트넘은 임대로 도허티를 보내려 했으나 이미 8명의 선수가 임대로 자리를 비워 불가했다.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임대 한도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결국 토트넘은 도허티와 계약을 해지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을 가진 도허티.(사진=도허티 SNS)

2일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도허티는 “(이적은) 쉬운 결정이었다”며 “내게 온 기회를 고민할 필요 없었다. 이곳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 상상도 못 했다. 내 꿈은 EPL에서 뛰는 것이었다. 나는 그 꿈을 이뤘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이적은 도허티에게 새로운 시작이다. 그는 “나는 5분을 뛰든, 90분을 뛰든 구단과 팀원들을 위해 열심히 뛰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도허티는 개인 SNS(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아틀레티코를 대표하게 돼 기쁘고 흥분된다. 놀라운 환대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우측 윙백 수혈이 시급했던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페드로 포로를 데려왔다. 스페인 출신의 포로는 포르투갈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낸 풀백이다. 2022~23시즌 포르투갈 프레메이라리가 14경기에 출전해 2골 6도움을 기록했다. 

빠른 발을 지닌 포로는 정확한 크로스가 강점이다. 현지에서는 포로가 에메르송 로얄을 밀어내고 우측 윙백 자리를 꿰찰 것으로 전망한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야옹이

특별한 혜택! 자금력 1위!

25-06-03 02:50:48
4.8점 / 44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1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676
N 시간 개빠릅니도 ㄷㄷㄷ 황사주너
26-08-14 18:16
38675
N 다시 열대야인가요 호랑이기운호열
26-08-14 18:15
38674
N 국저스 시원한바닷가
26-08-14 11:36
38673
N 스탓아 덕분에 공 몇개를 더 던진거니 아 픽샤워
26-08-14 10:48
38672
N 마크월터 이양반 레이커스 팔았내 픽도리
26-08-14 10:48
38671
N 내일 이동일이라 다행이군 질주머신
26-08-14 10:48
38670
N 애런 놀라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2.91 해골
26-08-14 10:47
38669
N 만제왕 옥수수 팔토시 ㅋㅋㅋ 소주반샷
26-08-14 10:47
38668
N 흑흑 레일리 그립읍니다 곰비서
26-08-14 10:47
38667
N 저지 부상으로 오타니 라이벌리 없어서 아쉬웠는데 와꾸대장봉준
26-08-14 10:46
38666
N NL MVP 배당 궁금하네 철구
26-08-14 10:46
38665
N 러싱 수술까진 안가는구나 손예진
26-08-14 10:46
38664
N 알렉 봄의 야구교실 오픈 애플
26-08-14 10:46
38663
오늘도 퇴근을~ 스포츠최강자
26-08-13 21:23
38662
맛저들 하셨습니다 조로의삼검
26-08-13 21:19
38661
퇴근해야지 꾸주꾸주
26-08-13 15:54
38660
출석해유 똥떵어리
26-08-13 14:20
38659
갑갑ㅎ다ㅏ 전부다내꺼
26-08-13 13:59
38658
삼겹에 새주한잔 박아야지 호잇코잉
26-08-13 13:17
38657
컵라면도 질린다 김윽두으이
26-08-13 12:53
38656
건승하세요 빅두스
26-08-13 11:43
38655
총통각하였으면 역전 못하고 졌을듯 픽샤워
26-08-13 10:49
38654
일 하고 왔더니 8:5 되어있네 ㅋㅋ 픽도리
26-08-13 10:49
38653
시애틀 감독 실수였네 질주머신
26-08-13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