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10년 계약' 거절!→지금은? '4부 리그'에서도 방출 신세

395 0 0 2024-05-01 03:24:4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한유철]

무려 바르셀로나로부터 '10년 계약'을 제안받았던 존 보스톡. 하지만 지금은 4부 리그에서도 방출되는 신세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    바르셀로나의 10년 계약을 거절한 전 프리미어리그 유망주는 이제 소속 클럽도 없는 신세가 됐다"라고 밝혔다.

잉글랜드 4부 리그에 속해 있는 노스 카운티는 지난 월요일, 여름에 방출될 선수들의 리스트를 발표했다. 구단은 공식 성명서를 통해 "짐 오브라이언, 리처드 브린들리, 보스톡, 아덴 볼드윈, 토비 아데바요는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날 예정이다. 코넬 롤린슨은 이적 가능 상태가 됐고 루터 무나칸다파도 이적할 것이다. 골키퍼 에이단 스톤과 윙어 윌 랜달에게는 다른 곳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주목해야 할 이름은 보스톡이다. 잉글랜드 국적의 보스톡은 현재 32세의 베테랑 선수다. 그의 커리어는 전체적으로 보잘 것 없지만, 어렸을 때는 '특급 유망주'로서 기대를 모았다.

크리스탈 팰리스 유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보스톡. 2008년 토트넘 훗스퍼로 이적하는 등 많은 기대를 모았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여러 빅 클럽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인터밀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리버풀 등이 내게 관심을 줬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그중에서 바르셀로나는 보스톡에게 무려 '10년'의 계약을 제안했다. 그는 "내가 14살이었을 때, 바르셀로나는 내게 10년 계약을 제안했다. 당시 호나우지뉴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였고, 그들은 그의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내게 줬다. 나는 아직도 런던에 있는 내 집에 그 포스터를 갖고 있다. 거기에는 '호나우지뉴가 존에게'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보스톡의 바르셀로나 이적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후 그는 토트넘에서 커리어를 펼치고자 했지만, 이는 뜻대로 되지 않았다. 그는 토트넘에서 단 4경기 출전에 그쳤고 하부 리그를 전전했다. 브렌트포드, 헐 시티, 스윈던 타운, 셰필드 웬즈데이 등 여러 잉글랜드 클럽을 거쳤지만 기량을 만개하진 못했다.

결국 잉글랜드를 떠나 해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기도 했다. 토론토(미국), 로열 앤트워프(벨기에), 툴루즈(프랑스), 랑스(프랑스), 부르사스포르(튀르키예) 등에서 활약했지만 어느 곳에서도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19-20시즌엔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하며 잉글랜드에 돌아왔고 던캐스터를 거쳐 2022-23시즌 노스 카운티에 자리를 잡았다.

노스 카운티에선 주전으로 활약했다. 두 시즌 동안 66경기 4골 3어시스트를 올렸고 이번 시즌에도 리그 37경기에 나섰다. 그러나 노스 카운티는 보스톡에게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았고,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이별'을 결정했다.

사진=게티이미지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880
N 토마옵이라니 ㄷㄷㄷㄷ 사사게오
26-10-20 07:17
39879
N 스트레칭갑니다 좌삼짝우삼짝
26-10-20 07:14
39878
닭집 경기인가요 호날두사랑이
26-10-20 03:19
39877
슬슬 양치하러가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20 03:15
39876
이번 시즌 1라운드 마무리 소회 픽샤워
26-10-19 22:32
39875
그래도 다행인건 박봉진하고 이정현 올해가 마지막이 픽도리
26-10-19 22:32
39874
섣부르긴하지만 순위 예상해보자면 질주머신
26-10-19 22:31
39873
이정현 박봉진 엔트리 해골
26-10-19 22:31
39872
제가 볼때 4강은 일단 정관장 하나 고정에 소주반샷
26-10-19 22:31
39871
개똥공사 개발렸네... 곰비서
26-10-19 22:31
39870
9시 뉴스에 삼성 썬더스 돌풍 나오네 와꾸대장봉준
26-10-19 22:30
39869
그래도 우리.저번 시즌 1라운드 8연패했을 때보다는.좀 나음 철구
26-10-19 22:30
39868
삼성경기나 내놔라 손예진
26-10-19 22:30
39867
현재까지만 보면 기량발전상은 김민규가 받을거 같음 애플
26-10-19 22:30
39866
켜피한잔 마셔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19 10:12
39865
속이 안좋아 토복토복
26-10-19 02:32
39864
건승하세요 평양냉면
26-10-19 00:56
39863
내일도 홧팅 햄최몇
26-10-18 23:54
39862
삼썬 입문하려는 팬들이 알아야 할 건 픽샤워
26-10-18 22:29
39861
솔직히 윤기찬은 빽차 갈겨도 성장명분이라도 있어서 그렇다치는데 픽도리
26-10-18 22:29
39860
늦은 직관 후 느낀점) DB 진짜 수비 개혐오스러움 질주머신
26-10-18 22:29
39859
올해는 연고지명 주목할 선수 없나요? 해골
26-10-18 22:28
39858
올해 소노는 단기전 노리고~~~ 소주반샷
26-10-18 22:28
39857
요즘 홀덤이 재밌어보이네 오타쿠
26-10-18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