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저평가' 논란, 아시아인이라 그런 걸까 [별별★톡톡]

374 0 0 2020-10-13 13:04:0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흥민. /AFPBBNews=뉴스1유럽 현지에서 손흥민(28·토트넘)을 향한 '저평가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손흥민을 저평가된 선수로 평가하며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토트넘에서 가장 저평가된 군인"이라고 표현했다. 제목에서 'Soldado'라는 단어를 썼는데 이는 군인이라는 뜻이다. 손흥민이 3주 군사훈련을 받은 점에서 착안한 표현이다.

앞서 영국 스포츠 라디오 진행자 제이슨 컨디 역시 "손흥민은 정말 대단하다. 손흥민은 EPL에서 가장 저평가돼 있는 선수"라고 밝혔다.

과거에도 손흥민은 저평가된 선수라는 현지 평가와 함께 그 이유로 국적이 거론된 바 있다. 지난 5월 영국 풋볼365는 "손흥민은 국적 때문에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만약 브라질 선수였다면 의심의 여지가 없는 슈퍼스타가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을 놓고 현지서 저평가 논란이 계속해서 일고 있는 가운데, 진정한 시장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날은 언제가 될지 궁금하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7461
이거 요즘도 팜? 문가리
20-10-14 01:12
7460
에릭센, 1년 만에 진짜 '방출 대상' 됐다 사이타마
20-10-13 23:48
7459
'18세 이전 11골' 안수 파티, '18세' 메시-호날두 넘었다! 이아이언
20-10-13 22:30
7458
즐거운 저녁이네요 메이웨더
20-10-13 22:15
7457
두산, 한화 5-0 제압…'7이닝 무실점' 알칸타라 시즌 17승 캡틴아메리카
20-10-13 21:20
7456
인기남' 포체티노 감독, 맨유 부임 시 케인 영입 추진...최우선 타깃 군주
20-10-13 20:02
7455
KBO 정운찬 총재, 물러난다... 정지택 전 두산 구단주대행 추천 가츠동
20-10-13 19:08
7454
더 브라위너, 부상으로 맨시티 조기 복귀… 아스널전 출전 불투명 장사꾼
20-10-13 14:44
VIEW
'손흥민 저평가' 논란, 아시아인이라 그런 걸까 [별별★톡톡] 원빈해설위원
20-10-13 13:04
7452
아침 해가 빛나는 디아블로잠브
20-10-13 09:16
7451
즐거운 아침입니다. 크롬
20-10-13 08:57
7450
벤투 입에서 '기성용-장현수' 이름 나온 기자회견... 왜? 장그래
20-10-13 07:00
7449
또 다시 시작되는 KBO 관중 입장… 문 여는 경기장은? 조폭최순실
20-10-13 05:45
7448
해피엔딩으로 끝난 '하워드라마', 하워드 LAL에서 생애 첫 우승 반지 획득 떨어진원숭이
20-10-13 04:25
7447
풀핏' 베일, 마침내 웨스트햄전서 복귀...케인 대신 손흥민과 공격 이끈다 타짜신정환
20-10-13 02:52
7446
형이 아우보다 나았다…벤투호, 김학범호에 3-0 완승 정해인
20-10-13 00:42
7445
865억' 손흥민, 亞선수 몸값 1위...쿠보 2위-이강인 3위 해적
20-10-12 23:32
7444
양준혁 이후 처음… 최형우, 100억과 건재 모두 증명하다 이영자
20-10-12 22:16
7443
테임즈 실망스러워, 2021년 옵션 없다” 테임즈 MLB 경력 기로 뉴스보이
20-10-12 20:42
7442
호이비에르, 에릭센 골 얼떨결에 도운 뒤 "어시스트 맞지? 순대국
20-10-12 19:42
7441
‘ERA 20.25...악몽의 8회’ 문경찬, ’쌍둥이 포비아’ 지독하네 픽샤워
20-10-12 18:49
7440
손흥민, 토트넘 9월의 골 후보 선정 손예진
20-10-12 13:09
7439
3일 연휴가 끝났다... 디아블로잠브
20-10-12 10:03
7438
'오퍼 無' 카가와의 굴욕, 방출당한 사라고사 훈련 시설 이용 오타쿠
20-10-12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