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떠나면, 손흥민이 토트넘의 새로운 리더”… 주장 완장 달까

714 0 0 2021-07-24 17:21:2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선수 중 하나다. 다수 언론도 손흥민의 영향력을 인정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한국 시간) ‘손흥민은 토트넘의 새 리더가 될 자질을 갖추고 있다’는 제하의 재계약 특집 기사를 다뤘다.

손흥민이 토트넘과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4년 재계약을 맺었고 2025년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피치를 누빈다.

매체는 “손흥민의 재계약으로 팬들이 다시 웃을 수 있게 됐다. 손흥민은 북런던에 도착한 뒤 경기력뿐만 아니라 어떤 인터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년 여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꾸준히 좋은 활약을 펼쳤다. 첫 시즌을 제하고는 매번 두 자릿수 골을 기록했다. 2020/2021시즌에는 잠재력이 폭발했다. 리그 17골 10도움을 수확해 득점, 도움 4위에 올랐다.

이번 재계약은 그간 맹활약을 인정받은 것이다. 손흥민은 4년 연장 계약으로 중간에 이적만 없다면, 10년간 ‘스퍼스맨’으로 남게 된다.

그러나 손흥민의 든든한 지원군 해리 케인은 이적설이 숱하다. 맨체스터 시티와 강력히 연결되고 있다. 다수 현지 매체가 케인의 이적을 점치고 있다.

더불어 8년간 토트넘 골문을 지킨 위고 요리스도 다음 시즌이면 계약이 끝난다. 당장의 거취도 불분명한 상황이다.

팀을 이끄는 주장단 2명이 팀과 결별할지 모르는 현 상황에서 ‘마르카’는 “케인이 올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팀을 이끌 선수가 절실히 필요하다. 손흥민보다 토트넘을 더 잘 이끌 선수가 있을까?”라며 손흥민이 토트넘의 새로운 리더가 될 것으로 점쳤다.

손흥민은 이미 토트넘 내에서 영향력 있는 선수다. 주장 완장만 없을 뿐, 경기장 내에서 선수들을 이끌고 다독이는 등 리더의 품격을 과시해 왔다. 감독이 팀 생활을 오래 하고, 가장 빼어난 선수에게 주장 완장을 채워주는 것을 고려하면, 손흥민이 토트넘 캡틴으로 뛰는 것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