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NBA, '갑툭튀' 강력 MVP 후보 마이애미 에이스 지미 버틀러

775 0 0 2021-11-01 13:32:2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이애미 지미 버틀러.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혼돈의 NBA다. 톱 가드들이 무너지고 있다.

결정적 룰 하나가 생겼다. '자유투 유도 동작'에 대한 엄격한 금지. 자유투 유도에 관한 파울이 엄격히 제한되면서, 스테판 커리, 대미안 릴라드, 트레이 영, 제임스 하든 등 NBA를 주름잡던 강력한 공격형 가드들의 슈팅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

반면, 반사이익을 받는 선수와 팀들도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팀이 마이애미 히트다.

미국 CBS스포츠는 1일(한국시각) '마이애미의 에이스 지미 버틀러가 생애 최고의 득점력과 야투율로 시즌 초반 가장 강력한 MVP 후보로 떠올랐다'고 했다.

버틀러는 리그를 대표하는 공수 겸장 포워드다. 견고한 수비력과 함께 게임 리딩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단, 지난 시즌 3점슛은 약했다. 시도 자체를 많이 하지 않았다.

결국 케빈 듀란트, 야니스 아데토쿤보, 카와이 레너드 등 리그 톱 포워드들보다 좀 더 낮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올 시즌 완전히 다르다.

마이애미는 5승1패를 기록, 쾌조의 스타트. 여기에는 많은 요인이 있다. 일단 버틀러와 밤 아데바요의 코어가 탄탄하다. 여기에 야심차게 데려온 카일 라우리가 팀 수비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고 있다. 타일러 히로가 클러치 상황에서 물오른 득점력을 발휘한다.

마이애미는 전통적으로 꽉 짜여진 조직력과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한 동부의 강호. 올 시즌 더욱 기세가 강해졌다.

그 중심에는 버틀러가 있다. 올 시즌 평균 25.3득점, 7.0리바운드, 5.5어시스트, 2.8스틸을 기록 중이다.

더욱 놀라는 것은 효율성이다. 야투율이 무려 52.9%다.

라우리의 가세로 수비 부담을 덜어낸 버틀러는 현 시점에서 개인 역대 최고 평균 득점을 기록하고 있고, 야투율도 마찬가지다. 자유투 성공률은 89.1%. 평균 7.7개의 자유투를 넣고 있다.

지난 시즌 MVP 레이스는 '빅맨'이 주도했고, 결국 니콜라 요키치와 조엘 엠비드의 경쟁 속에서, 요키치가 MVP를 차지했다. 일단 NBA 초반 MVP 레이스의 강력한 다크호스는 버틀러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