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콘테 감독 "미친 경기...이제 훈련만이 살길"

605 0 0 2021-11-05 10:04:0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감독 데뷔전을 치른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소감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테세와의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G조 4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손흥민의 선제골을 비롯해 루카스 모우라, 상대 자책골로 토트넘이 먼저 앞서갔다. 비테세가 두 골을 따라붙었지만, 토트넘은 리드를 지키고 승리를 따냈다.

감독직 복귀전이자 토트넘 데뷔전을 치른 콘테 감독은 그야말로 다사다난한 경기를 치렀다. 전반에만 다섯 골이 터졌고 후반엔 퇴장자만 3명이 발생했다. 교체 투입된 다빈손 산체스는 축구화에" 눈 주변이 찍혀 피가 났고 경기장 관중 난입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콘테 감독은 경기 후 영국 방송사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미친 경기였다. 보통 난 이런 경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미친 경기는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하지만 동시에 난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콘테는 '우리는 3-0으로 이기고 있었고 우리가 피할 수 있는 두 골을 내줬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퇴장 이후 우리는 위기에 빠졌다. 힘든 상황에서 이긴 건 팀과 선수에게 좋다"면서 "선수들은 자신감을 발전시켜야 했다. 더 많이 일해야 했다. 지금 문제점은 우리가 일할 시간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주말 에버튼전까지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콘테 감독은 여전히 팀에 많은 부분이 발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물론 우리는 발전해야 한다. 이틀 안에 우리가 에버튼전을 준비해야 해 쉽지는 않다. 이제 우리는 하루가 남았다. 오늘 뛴 선수들이 내일 훈련하는 건 불가능하다. 많은 에너지를 썼다. 내일 우리는 쉬어야 하고 오늘 뛰지 않은 선수들과 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콘테 감독은 "우리는 많은 전술적이고 신체적인 측면에서 훈련해야 해 인내심이 필요하다. 난 훈련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난 훈련만이 우리를 중요한 목표에 도달하게 할 것이라는 걸 안다"라며 강도 높은 훈련이 있을 것을 시사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0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5점 / 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7313
N 조용하넹쇼 타바레기
26-06-11 05:40
37312
N 머리아프 황제코코
26-06-11 04:42
37311
N 건승하세요~ 엎치기왕
26-06-11 03:45
37310
N 잘까 영화 볼까 핫도긍
26-06-11 03:13
37309
N 건승이요~ 호구마
26-06-11 01:41
37308
N 좋ㄹ은하루보내세요 감자로얄
26-06-11 00:31
37307
N 시원한걸 먹어야지 마바리베터
26-06-10 23:50
37306
N 이번달은 뭐이리 떼가는게 많아ㅡㅡ 세금 뭔데 오타쿠
26-06-10 16:59
37305
N 갑자기 덥네.. 호랑이
26-06-10 16:58
37304
N 커피한잔묵으까에 손나은
26-06-10 16:58
37303
N 날씨머냐 아이언맨
26-06-10 16:57
37302
N 무조건 덮머만 하는 남자들 많음? 가습기
26-06-10 16:57
37301
N 엄마가 꽈베기가 드시고 싶답니다 극혐
26-06-10 16:57
37300
N 오늘은 엘지 한번 이겼으면 좋겠네요 음바페
26-06-10 16:56
37299
N 요즘 선크림 바르는데 미니언즈
26-06-10 16:56
37298
N 유튜브보니 물음표
26-06-10 16:55
37297
N 와 간만에 일폭탄 맞았습니다 ㅎㅎ T T 크롬
26-06-10 16:55
37296
시원한 음료 마시고싶은데 호캉켕긍
26-06-10 02:25
37295
후 벌써 피곤하네 노영삼
26-06-10 01:28
37294
좋은 하루보내새요 감자로얄
26-06-10 00:47
37293
ㅋㅋㅋㅋㅋ 놀면뭐하니 웃기네 코쿠미
26-06-10 00:13
37292
ㅈ됐다 카드 잃어버린듯 오타쿠
26-06-09 11:57
37291
오늘 점심 메뉴는 두구두구 호랑이
26-06-09 11:57
37290
아 뭐하나 빼먹엇다 손나은
26-06-09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