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뉴캐슬-A.빌라행 '모두 좌절'...그래도 폰세카는 EPL 진출 꿈 꾼다

717 0 0 2021-11-13 14:31:4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파울루 폰세카 감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에 대한 꿈을 계속해서 꾸는 중이다.

폰세카 감독은 파수스 드 페헤이라, 포르투, 브라가 등에서 감독직을 수행하다 2016년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맡으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폰세카 감독은 3년 연속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컵 대회에서 4번이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공격적인 전술을 추구하며 인상을 남겼는데 이를 바탕으로 AS로마 감독이 됐다.

로마에서 2시즌을 지휘한 폰세카 감독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으며 물러났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이유였다. 첫 시즌엔 '라이벌' 라치오에 밀려 5위에 머물렀고 지난 시즌엔 7위로 떨어졌다. 당시에도 라치오보다 순위는 낮았다. 공수 밸런스 유지 부분에서도 매 경기마다 아쉬움을 보여 결국 폰세카 감독은 로마와 결별했다.

소속팀이 사라진 폰세카 감독에게 EPL 팀들이 접근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 후임을 찾던 토트넘 훗스퍼가 대표적이었다. 실제로 토트넘과 합의 직전까지 갔지만 보드진의 변심으로 무산됐다. 토트넘행이 실패한 뒤에도 폰세카 감독은 꾸준히 EPL 클럽 부임설이 났다.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경질되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강력히 연결됐다. 딘 스미스 감독을 내보낸 아스톤 빌라행도 거론됐다. 인기 매물로 등극한 폰세카 감독이지만 두 팀 어디에도 가지 못했다. 뉴캐슬은 과거 본머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에디 하우 감독을 데려왔다. 아스톤 빌라는 레인저스에서 스티븐 제라드 감독을 선임했다.

노리치 시티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스미스 감독이 유력한 상황이다. 결국 폰세카 감독은 '설'만 양산하고 실질적으로 지휘봉을 잡지 못한 셈이다. 그럼에도 폰세카 감독은 EPL행을 목표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은 "폰세카 감독은 계속된 좌절에도 EPL에서 감독직을 수행하길 원한다.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적절한 제안을 기다릴 생각이다"고 주장했다.

해당 매체는 "폰세카 감독은 충분한 시간, 자금을 줄 수 있는 클럽으로 가는 걸 선호한다. 토트넘, 뉴캐슬은 당장 성적을 내야 하므로 폰세카 감독과 맞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그는 자신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