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토트넘vs브렌트포드 UCL 결승 나온다면 좋을텐데"

131 0 0 2021-11-18 13:10:3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톰 홀랜드. 사진|뉴시스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톰 홀랜드(25)가 토트넘 핫스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96년생의 영국 배우인 홀랜드는 전세계의 사랑을 받는 스타 중 한 명이다. 뮤지컬 <빌리 스튜어트>에서 주인공 빌리 역을 맡았던 것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등 영화 속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서 스파이더맨을 맡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홀랜드는 토트넘의 골수 팬으로 알려졌는데, 지난 18일 이를 다시 인증해 화제다. 

홀랜드는 같은 날 영국 잡지 GQ와의 인터뷰에서 "당신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매치업을 고를 수 있다면, 어떤 매치업을 보고 싶으신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홀랜드는 "저는 토트넘과 브렌트포드 FC가 UCL 결승에서 맞붙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토트넘은 (제가 응원하는) '제' 팀이고, 브렌트포드는 (삼촌이 응원하는) 삼촌의 팀이니까요(웃음)"이라고 덧붙였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VIEW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토트넘vs브렌트포드 UCL 결승 나온다면 좋을텐데" 와꾸대장봉준
21-11-18 13:10
13360
"그를 죽이고 싶었다"...'맨유 레전드'를 격노케한 '미친 재능' FW 오타쿠
21-11-18 11:37
13359
전력분석 배우라더니…'한화와 계약 불발' 이성열 "후배들 도울 수 있는 곳 찾아 떠나야죠" 호랑이
21-11-18 10:22
13358
즐거운 아침입니다. 크롬
21-11-18 09:56
13357
전력분석 배우라더니…'한화와 계약 불발' 이성열 "후배들 도울 수 있는 곳 찾아 떠나야죠" 미니언즈
21-11-18 08:06
13356
"그를 죽이고 싶었다"...'맨유 레전드'를 격노케한 '미친 재능' FW 부천탕수육
21-11-18 04:14
13355
칠레 전설, 대표팀 경기 중 쿵푸 축구로 구설수...팀도 대패 정든나연이
21-11-18 02:24
13354
[2022월드컵 亞 최종예선]캡틴 ‘손' A매치 30호골 터진 날…한국 카타르행 9부 능선 넘었다 디발라
21-11-18 01:09
13353
'충격' 지단 감독, 끝내 맨유 부임 고려할 듯 (英 매체) 조현
21-11-17 23:46
13352
내일은 두산이가 이길라나 닥터최
21-11-17 22:12
13351
현건은 오늘도 셧아웃 시켜보리넹 찌끄레기
21-11-17 20:35
13350
'폭력 논란' 대한항공 정지석, 기소유예 처분…"더욱 성숙해질 것" 픽도리
21-11-17 17:05
13349
체인소드라고 하네요 가터벨트
21-11-17 16:31
13348
"커리,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선수" 혀를 내두른 케빈 듀란트 와꾸대장봉준
21-11-17 16:18
13347
“I'm back” 최고 인기 마스코트의 컴백…2년간 법정 분쟁 종료 애플
21-11-17 14:37
13346
'최종예선 무패' 한국, 1승만 추가해도 월드컵 진출 조기 확정 가능 호랑이
21-11-17 13:04
13345
샌프란시스코 캐플러·탬파베이 캐시, 올해의 감독상 수상 손나은
21-11-17 11:51
13344
[도하에서] 벤투가 옳았다…대표팀에 뿌리 내린 '빌드업 축구' 아이언맨
21-11-17 10:59
13343
EPL 회장, 결국 물러난다…“사우디 같은 나라 축구판에 끌어들이지 마” 가습기
21-11-17 09:34
13342
즐거운 아침입니다. 크롬
21-11-17 08:41
13341
LG도 돈 없나, 구리 챔피언스파크 매각…외부 FA ‘그림의 떡’ 뉴스보이
21-11-17 05:30
13340
황희찬에 이어 손흥민도 리버풀행?전 토트넘 선수 "리버풀, 손흥민 풀리면 무조건 잡을 것" 간빠이
21-11-17 04:21
13339
'우 레이 PK 만회골' 중국, 호주와 1-1 무...본선행 불투명 노랑색옷사고시퐁
21-11-17 03:36
13338
日 위기, B조 티켓 사실상 한 장 남았다 '사우디 무패 선두 질주' 섹시한황소
21-11-17 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