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훈 전 한화·롯데 코치 2022 KBO 넥스트 레벨 캠프 감독 선임

628 0 0 2021-12-22 15:16:2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2년 'KBO Next-Level Training Camp'(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코칭스태프 선임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는 내년(2022년) 1~2월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개최된다. 우수 유소년 야구선수들이 초청된다.

KBO는 이들을 지도할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이번 캠프를 총괄하고 이끌어 갈 감독으로는 장종훈 전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선임됐다. 장 감독은 KBO리그 최초로 한 시즌 개인 시즌 40홈런 달성(1992년 41홈런)과 함께 3년 연속 홈런왕을 차지했다.

장종훈 전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2022년 KBO Next-Level Training Camp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이끄는 감독으로 선임됐다. [사진=아이뉴스24 포토 DB]

1990년대 KBO리그 최고의 홈런 타자로 꼽혔고 2005년 한화 구단 최초의 영구결번 선수로 은퇴했다. 이후 한화와 롯데에서 타격코치를 역임했다. 그는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고 연습생(현 육성선수)으로 입단했다. 그러나 끊임없는 연습 과정을 거쳐 당대 KBO리그 최고 타자 중 한명이 됐고 이는 많은 유소년 선수들에게 귀감이 된다.

장 감독과 함께 유소년 꿈나무 선수들을 지도할 코칭스태프에는 김동수 배터리 코치, 차명주, 홍민구 투수코치, 이종열 타격코치, 채종국 수비 및 주루코치 등 모두 5명이다.

KBO는 "이번 캠프에서는 코칭스태프의 축적된 노하우를 통한 기본적인 기술지도와 함께 바이오메카닉스, 투구·타구 트래킹 등 각종 데이터 측정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선수의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차 코치가 바이오메카닉스 전담 역할을 겸임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서귀포시에서 야구장과 실내 연습장 및 훈련에 필요한 기타 제반 시설을 제공한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