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지는 손흥민 공백, “누구도 대체 못 해... 표현 못 할 타격”

647 0 0 2022-01-14 03:55:2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에이스의 빈자리는 크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공백을 여실히 느끼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주 첼시와의 2021-22시즌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이 끝난 뒤 몸의 이상을 느꼈다. 79분을 소화한 뒤 물러났지만, 부상 때문은 아니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역시 당황했다. 그는 손흥민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다소 이상하다. 경기 중 문제가 없었고 다음 날 통증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들 손흥민이 우리 팀에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알 것이다”라며 팀 내에서 차지하는 존재감을 말했다.

 

손흥민의 부상 공백은 이어진 경기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3부리그 모어컴과의 FA컵 경기에선 0-1로 끌려가다가 주전들을 투입한 뒤에야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4강 2차전에서는 상대 골문을 열지 못한 채 0-1로 패했다. 4강 두 경기에서 모두 침묵한 채 여정을 마쳤다.

 

손흥민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팀 내 리그 최다 득점자다. 해리 케인이 부진할 때도 홀로 팀을 이끌며 추락을 막았다.

 

그런 손흥민이었기에 부상 결장을 모두가 아쉬워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내부 관계자인 존 웬햄의 말을 전했다.

 

웬햄은 “손흥민의 부상 이탈은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타격이다. 팩트는 우리가 그의 공백을 메울 수 없다는 점이다”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우리 팀에 가장 창의적인 선수가 빠졌기에 득점이 걱정된다”라며 공격력 약화를 우려했다.

 

웬햄은 다시 한번 손흥민의 공백을 메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팀엔 손흥민을 대체할 선수가 없다. 또 영입하지도 않았다. 이번 달엔 중요한 리그 경기가 3차례나 있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토트넘은 아스널, 레스터 시티, 첼시와 차례로 맞대결을 펼친다. 어느 하나 쉬운 팀이 없다.

 

결국 손흥민의 복귀를 바랄 뿐이다. 웬햄은 “유일한 희망은 손흥민이 빨리 돌아오는 것이다. 하지만 콘테 감독은 그의 복귀 시점에 대해 꽤 솔직하게 말했다”라며 알려진 것처럼 A매치 휴식이 이후에나 돌아올 것이라 말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오마카세

클래스가 다른 맛집 오마카세에서 즐기세요!

25-06-03 02:52:00
4.6점 / 4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야옹이

특별한 혜택! 자금력 1위!

25-06-03 02:50:48
4.8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70
N 오늘도 경기는없네요 ㄷㄷㄷ 사사게오
26-07-22 01:09
38169
N 굿밤이에요 후까시잡았냐
26-07-22 01:08
38168
N 새벽의 담탐.. 좌삼짝우삼짝
26-07-22 01:06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