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케인과 재계약 협상 전격 중단 (英 매체)

479 0 0 2022-02-22 11:36:3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해리 케인 간에 재계약 협상이 전격 중단됐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1일(현지시간) "현재 토트넘은 케인에게 새로운 협상 제의를 할 계획이 없다. 여름까지도 대화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케인은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의 대체 불가능한 선수다. 케인의 경기력에 따라 토트넘의 승패가 갈릴 정도로 팀 내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사실 케인은 지난해 여름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을 추진하면서 토트넘을 떠날 뻔했다. 하지만 다니엘 레비 회장이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요구하면서 이적이 무산됐다.

한때 훈련 불참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던 케인은 이내 자신 앞에 놓인 현실을 인정하고 토트넘에 집중했다. 최근에 치러진 맨시티전에선 멀티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기도 했다.

앞으로 긍정적인 흐름만 이어질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상황이 심상치 않다. 토트넘이 케인과의 재계약 협상을 전격 중단했다. 케인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4년 6월까지. 2년이 남은 만큼 이제 협상 테이블에서 리드권은 케인으로 넘어오게 된다. 애초 토트넘은 장기 계약을 통해 케인을 잡아두길 원했지만 케인이 강하게 나오면서 협상이 중단된 것이다.

'디 애슬레틱'은 "케인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기 전에 클럽의 진행상황과 전망을 평가하고 싶어한다. 토트넘 역시 현재로선 다른 방법이 없다는 걸 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클럽의 진행상황과 전망은 바로 우승이다. 토트넘이 빠른 시일 내에 트로피를 따내지 못한다면 케인은 정말 이적을 감행하겠다는 뜻과 같다.

매체는 "토트넘은 재계약 문제의 주도권이 케인에게 있다는 걸 인정했다. 대화가 시작되려면 선수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 최근에 대화는 중단됐고 여름까지도 대화가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86
N 재밌는 유튜브 없나 이시이시2
26-10-10 03:33
39685
N 건승하세요 호캉켕긍
26-10-10 01:50
39684
N 한숨 자고 충해야지 노영삼
26-10-09 23:57
39683
N 벌써 10시야.. 오타쿠
26-10-09 22:07
39682
N 집으로 가자 호랑이
26-10-09 22:06
39681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손나은
26-10-09 22:05
39680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아이언맨
26-10-09 22:05
39679
N 웃는게 이쁜여자는 가습기
26-10-09 22:04
39678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극혐
26-10-09 22:04
39677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음바페
26-10-09 22:03
39676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미니언즈
26-10-09 22:02
39675
N 하오츠! 물음표
26-10-09 22:01
39674
N 오늘도 출근했음 크롬
26-10-09 22:01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