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덴스 결승골' 울버햄튼, 사우스햄튼에 1-0 신승

117 0 0 2022-09-04 03:17:0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어렵게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3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웨스트미들랜즈지역 웨스트미들랜즈주의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사우스햄튼 FC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울버햄튼은 리그 첫 승을 거뒀고 사우스햄튼은 리그 2연패에 빠졌다. 

경기 초반 울버햄튼이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3분 누네스가 상대 진영 오른쪽으로 패스했다. 네투가 이를 앞쪽으로 잡아둔 뒤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슈팅했지만 빗나갔다. 

사우스햄튼이 반격에 나섰다. 전반 41분 애덤스가 상대 박스 왼쪽에서 헤더로 A.암스트롱에게 패스했다. A.암스트롱이 슈팅을 했지만 떴다. 

울버햄튼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45분 누네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반대편으로 크로스했다. 포덴스가 상대 바주누 골키퍼의 타이밍을 뺏는 슛으로 득점했다. 이에 전반이 1-0 울버햄튼이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사우스햄튼이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후반 17분 S.암스트롱이 상대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크로스를 넘겼다. 애덤스가 헤더를 가져갔지만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다. 

울버햄튼이 흐름을 되찾았다. 후반 23분 네투가 상대 진영 왼쪽에서 조니에게 패스했다. 조니가 전진 드리블 후 슈팅했지만 벗어났다. 

사우스햄튼이 공세를 펼쳤다. 후반 44분 애덤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마라가 헤더를 가져갔지만 빗나갔다. 이에 경기는 1-0 울버햄튼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7085
토트넘 가지 말고 우리 팀으로 오라! 엄청난 공세로 영입 확정 애플
22-09-05 11:12
17084
"후회하기 싫어" 200승 앞두고 조기 교체, 슈어저에게 무슨 일이? 미니언즈
22-09-05 10:44
17083
'111구→휴식' 오타니 결장한 에인절스, 1-9 무기력한 패배 [LAA 리뷰] 크롬
22-09-05 09:22
17082
'동화' 레스터 추락, 브라이튼에 지며 '5연패+꼴찌' 정해인
22-09-05 06:12
17081
맨발로 공 차던 소년, EPL에 우뚝 섰다···“맨유에 피, 땀, 눈물 바칠 것” 해적
22-09-05 05:03
17080
토트넘 떠나 메시 놀이…6경기 7골 "뛰게 해줘야 보여줄 수 있어" 픽샤워
22-09-05 03:26
17079
'초강수' 겨우 12분 출전한 SON 절친, 계약 파기 선언 홍보도배
22-09-05 01:04
17078
남고 싶어서 남긴 했는데...이젠 감독이 외면한다 홍보도배
22-09-04 23:05
17077
LG 화려한 1위 탈환 출정식… 에이스 다 깨고 7연승, SSG 등번호 보인다 장사꾼
22-09-04 21:32
17076
‘꿀밤 콩, 오랜만이야’ 인싸 SON, 옛 친구 만나 꺄르르 원빈해설위원
22-09-04 20:19
17075
김민재 '월클' 몸통 박치기→191cm 밀린코비치 '삭제' 픽도리
22-09-04 08:14
17074
‘홀란드 선제골→동점골 허용’ 맨시티, 빌라와 1-1 무...‘6G 무패 행진’ 질주머신
22-09-04 06:47
VIEW
'포덴스 결승골' 울버햄튼, 사우스햄튼에 1-0 신승 해골
22-09-04 03:17
17072
'골대만 3번!' 리버풀, 에버턴과 0-0 무...맨유 누르고 5위로 소주반샷
22-09-04 01:25
17071
첫골이 안터지네 곰비서
22-09-04 00:24
17070
'어느새 3연승' 상승세 제대로 탔다...전설도 '격려' 한가득 철구
22-09-03 22:58
17069
'백정현 13연패 탈출+피렐라 투런포' 삼성, 두산 잡고 8위 도약 손예진
22-09-03 21:46
17068
다른건 몰라도 한화한테 깨지는건 열받는다 오타쿠
22-09-03 20:19
17067
맨시티 새얼굴, "PL에서 스스로를 시험할 것" 가습기
22-09-03 07:02
17066
구단 역대 최초 '한 이닝 KKKK'... 진기록에도 웃을 수 없던 실책파티 극혐
22-09-03 03:18
17065
득점 2위→'깜짝' PL 복귀…이유 밝혔다 미니언즈
22-09-03 02:06
17064
“김민재, 이탈리아인 매료시켰다” 튀르키예는 여전히 ‘민재 앓이’ 물음표
22-09-03 00:25
17063
"난 내가 맨유 갈 줄 알았어"...'1억 유로' 대신 잔류한 선수의 한숨 조현
22-09-02 23:06
17062
서류 제출 늦어서 이적 무산…결국 첼시 못 떠났다 앗살라
22-09-02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