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녹인 '팬텀 드리블' 음바페, 메시 상대로 대관식 기회 얻었다

424 0 0 2022-12-15 14:12:5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인환 기자] 역사에 남을 팬텀 드리블이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4강전 모로코와 경기서 2-0 승리를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인 프랑스는 전날 크로아티아를 3-0으로 대파한 아르헨티나와 함께 19일 결승전에 나서게 됐다.

이날도 킬리안 음바페의 존재감은 압도적이었다. 특유의 속도를 앞세운 돌파와 과감한 킥력을 통해서 계속 모로코를 위협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퍼포먼스 하나로 세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반 4분 프랑스의 선제골 장면부터 음바페의 존재감이 돋보였다. 그는 모로카의 오른쪽 측면을 돌파하면서 상대 수비수 6명을 끌어 들였다.

음바페에게 견제가 집중되자 자연스럽게 왼쪽 측면에 공간이 비었다. 이를 놓치지 않고 에르난데스가 침착하게 바이시클 원더킥을 날려서 선제골을 터트렸다.

모로코의 공세에 시달리던 프랑스였지만 음바페의 존재감은 돋보였다. 음바페는 자신의 속도를 앞세운 돌파로 계속 상대를 두들기면서 기회를 만들어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격 포인트는 없어도 경기 내내 음바페의 돌파가 나오는 장면이 이어졌다. 특히 후반 35분은 음바페의 압도적인 기량이 빛났다.

모로코 선수가 박스 안에서 6명이 대기하고 있었지만 음바페는 여유로운 움직임으로 수비수를 차례로 제치고 그대로 감각적인 슈팅을 날렸다. 이 공이 모로코 선수의 몸을 맞고 굴절돼서 랜디 콜로 무아니의 쐐기골이 터졌다. 

이번 월드컵서 벌써 5골을 넣은 음바페 입장에서는 결승전은 어린 나이에도 월드컵 2연패라는 성과를 노리는 절호의 찬스가 됐다.

여기에 결승전에 기다리고 있는 상대가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란 점에서 더욱 기대는 높아지게 됐다.

아직 월드컵 우승이 없는 메시와 2연패를 노리는 음바페의 대결은 현 축구계 1인자와 차세대 1인자의 대결로 큰 관심을 모으게 됐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이피

프리미엄 사이트 스포츠&카지노 최대규모

25-06-03 02:58:03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3명
자세히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7826
N 식사챙기세요 쥐돌이
26-07-05 19:44
37825
N 식사챙기세요 감자로얄
26-07-05 16:39
37824
N 커피시킴 오타쿠
26-07-05 12:42
37823
N 습하고춥다 호랑이
26-07-05 12:42
37822
N 비가 올라나 말라나 졸라 습함 손나은
26-07-05 12:41
37821
N 배달시켜먹어요 아이언맨
26-07-05 12:41
37820
N 나가기 귀찮넹 가습기
26-07-05 12:39
37819
N 세토칸나vs에릭칸토나 극혐
26-07-05 12:38
37818
N TES 1셋부터 개박살나는중 음바페
26-07-05 12:38
37817
N 눈이 떠졌어 미니언즈
26-07-05 12:36
37816
N 커피 한잔하면서 물음표
26-07-05 12:33
37815
N 주말인데 업무연락오노 크롬
26-07-05 12:33
37814
N 굿머닝입니다. 직진이지
26-07-05 08:37
37813
N 리센느 제나 기여움 로꾸꺼로꾸꺼
26-07-05 05:03
37812
N 김부장 재밌으 인생낙인
26-07-05 03:43
37811
N 몸이 아파서 뭘 못해 토복토복
26-07-05 02:50
37810
N 술 먹어도 숙취가 장난아니네 평양냉면
26-07-05 01:42
37809
N 주말 잘보내세요 햄최몇
26-07-05 00:54
37808
N 몸상태 최악 맛동산
26-07-04 23:51
37807
N 살랑 살랑~ 오타쿠
26-07-04 21:38
37806
N 망고주스 조져 호랑이
26-07-04 21:37
37805
N 3박 4일로 일본다녀오게슴; 손나은
26-07-04 21:37
37804
N 오늘 군무원 시험보고왔다...... 아이언맨
26-07-04 21:37
37803
N 강부장이뭔데 가습기
26-07-04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