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아예 발 빼라! 완전히 떠나라!’ 레전드의 격노

156 0 0 2022-12-23 02:56:4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게리 네빌이 친정팀과 관련해 분노 메시지를 토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2일 네빌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맨유 매각과 관련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네빌은 “글레이저 가문은 맨유에 상당한 부채를 안겼다. 완벽한 매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글레이저 가문은 완벽하게 맨유에서 나가야 한다. 일부를 매각하는 것을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글레이저 가문과 소유주로 함께 한다면 팬들의 환영을 받지 못할 것이다. 명성을 생각해야 한다”며 완전 매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국 자본인 글레이저 가문은 2005년 맨유를 인수했다. 꾸준하게 성과를 내면서 순항했지만, 알렉스 퍼거슨 경과 함께한 영광의 시대 이후 질타를 받는 중이다.

잦은 감독 교체에도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글레이저 가문 퇴진 목소리가 이어지는 중이다. 이후 잦은 감독 교체에도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퇴진을 요구하는 중이다.

맨유 팬들의 글레이저 아웃 목소리는 꾸준했다. 석연치 않은 이적 시장 성과와 최악의 성적에 서포터도 분노를 삭히지 못했고, 올드 트래포드의 동상 앞에 집결 시위를 이어가기도 했다.

결국, 맨유의 소유주 글레이저 가문은 지난 11월 매각을 발표했다. 이후 인수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네빌은 글레이저 가문 체제의 맨유가 최근 너무나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기에 완벽하게 손을 떼야 한다는 의견을 강조한 것이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8331
벤투 감독, "한국 떠난 이유 '계약 기간' 이견" 갓커리
22-12-25 00:04
18330
한국, 일본과 아시안컵서 싸우는 러시아?…27일 AFC 편입 여부 결정 6시내고환
22-12-24 22:12
18329
[OSEN=안양, 서정환 기자] 아직은 내가 한 수 위다! 이재도(31, LG)가 변준형(26, KGC)에게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창원 LG는 24일 안양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3라운드’에서 안양 KGC인삼공사를 79-73으로 이겼다. 5연승을 달린 LG(15승 9패)는 단독 2위로 올라섰다. LG는 선두 KGC(16승 8패)와 격차를 한 경기로 바짝 좁혔다. 이재도는 2020-21시즌 KGC의 우승주역이다 뉴스보이
22-12-24 20:22
18328
외인 계약도 끝나가는데…미계약 FA 6인, 찬바람만 '쌩쌩' 불쌍한영자
22-12-24 07:52
18327
아름다운 마무리는 없다...메시, 바르셀로나 복귀 사실상 무산 불도저
22-12-24 05:44
18326
월드컵 못간 분풀이? 홀란, 10분만에 골 릅갈통
22-12-24 04:02
18325
손흥민-더 브라이너, 英언론 선정 월드컵서 고전한 EPL 스타 스킬쩐내
22-12-24 02:35
18324
분노한 프랑스 팬들, 월드컵 결승전 재경기 청원...20만 육박 킁킁
22-12-24 00:17
18323
"1359억 제안 거절"…21살 MF에게 책정된 금액은 '1622억' 섹시한황소
22-12-23 23:12
18322
'모마 21점'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 셧아웃…페퍼 16전 전패 사이타마
22-12-23 21:21
18321
남겨둬 66.5% VS 방출 33.5%…바우어 복귀, 팬들도 옥신각신 픽도리
22-12-23 15:33
18320
‘득점기계’ 엘링 홀란 선제골… 맨시티, 리버풀 3-2로 꺾고 카라바오컵 8강행 곰비서
22-12-23 14:30
18319
“괴물 상대로 저런 태클을 한다고?” 캐러거, 홀란드 상대한 리버풀 수비수 필립스 극찬 손예진
22-12-23 13:21
18318
맨시티, '난적' 리버풀 3-2로 제압하고 리그컵 8강행…맨유·울버햄튼 등 8강 팀 확정 아이언맨
22-12-23 12:56
18317
호날두, 결국 유럽 포기…사우디 도착 "총액 10억 파운드 계약" 음바페
22-12-23 11:40
18316
즐거운 아침입니다. 크롬
22-12-23 10:10
18315
호날두 세부 계약 내용 공개, 7년에 '1조 5500억원' 가츠동
22-12-23 07:47
18314
“바르셀로나 떠나지 말고 남아주라” 원클럽맨 향한 구애 장그래
22-12-23 06:27
VIEW
‘맨유에서 아예 발 빼라! 완전히 떠나라!’ 레전드의 격노 떨어진원숭이
22-12-23 02:56
18312
"팬들 마음 알지만 메시 재영입 없다"...선 그은 바르사 회장 남자성기사요
22-12-23 00:54
18311
한국 떠난 벤투 감독, 폴란드 대표팀 감독 최종후보서 빠져 부천탕수육
22-12-22 23:05
18310
아르헨, 월드컵 우승 불구 브라질에 밀려 세계랭킹 2위…한, 25위 정해인
22-12-22 21:18
18309
[단독]'탱크가 온다'제주, 브라질 '대형'공격수 유리 조나단 영입…주민규 대체 해적
22-12-22 17:11
18308
‘2470억 제안, 포기 없다’...알 나스르, 호날두 영입 확신 픽도리
22-12-22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