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한테 당한 것도 원통한데, '아스널 독설 담당' 네빌 "사카 PK골, 코너서 다 같이 기뻐할 일 아니었다" 일침

4,505 0 0 2023-09-25 22:31:3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스널 독설 담당' 게리 네빌(48)의 독설이 또 터졌다.

아스널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3~20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자책골을 이끈 부카요 사카의 날카로운 슈팅으로 1-0으로 앞서간 아스널은 '해결사' 손흥민에게 일격을 당했다. 손흥민은 제임스 매디슨이 측면에서 내준 날카로운 패스를 정확한 논스톱 슈팅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아스널은 후반전 들어 사카의 페널티킥(PK)으로 다시 앞서갔지만 득점 1분 만에 손흥민에게 또 다시 동점골을 내주며 2-2로 경기를 마쳤다.

영국 90MIN은 25일 "네빌이 지난 일요일 열린 흥미진진했던 북런던 더비가 끝나자 아스널을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네빌은 아스널이 경기에 집중하는 정신력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스널 선수들은 사카가 PK골이 터지자 필요 이상으로 축하했고 그 결과 아스널에게 차가운 기류에 휩싸였다는 의견을 내놨다. 실제 아스널의 골 세리머니가 끝나고 1분 채 되지 않아 손흥민이 동점골이 터졌다. 

네빌은 "난 아스널의 골 세리머니를 논쟁에 얽히고 싶지 않다. 하지만 사카가 골을 넣었을 때 아스널 선수들을 봐라. 모두 코너로 가 세리머니에 정신이 팔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수들은 해야 할 일이 있다. 아스널 선수들은 끝까지 스위치를 켜고 집중해야 했다. (사카가 골을 넣고) 바로 동점골을 허용했다. 코너 구석에서 너무 축하할 때는 아니었던 것 같다. 바로 자기 진영으로 돌아가 경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했을 때다"라고 설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인 네빌은 아스널 '독설 담당'으로 유명하다. 지난 시즌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에서 넉넉히 앞서며 우승 가능성이 높았을 때도 "아스널은 어차피 우승을 못 한다. 시즌 후반에 위기의 순간이 올 것이고 젊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EPL에서 우승한 유명 감독들의 업적을 단기간에 이루기란 어렵다"고 말한 바 있다. 실제 아스널은 시즌 후반 중요한 경기에서 승점 쌓기에 실패했고 맨시티에게 승점을 추월당하며 우승을 내줬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알파벳

업계 자금력 1위,빠른 충환전,고배당 높은 베팅한도, 테더입출금 가능,스포츠 실시간 베팅 캐시아웃가능

26-04-07 17:36:07
4.8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19명
자세히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5점 / 2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