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노골드 막았다' 김하윤, 중국 꺾고 금메달! 한국 유도, AG 10회 연속 金 행진

366 0 0 2023-09-26 20:01:4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하윤이 한국 유도의 자존심을 세웠다. 아시안게임에서 초유의 노골드 사태를 막았다.

김하윤은 26일 오후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부 78kg 이상급 결승에서 중국의 쉬스옌을 절반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수확했다.

앞서 8강과 4강에서 한판으로 이겼던 김하윤은 결승에서도 차분하게 기회를 엿봤다. 불과 40초 지났을 때 안다리 공격으로 절반을 따내면서 흐름을 잡아나갔다.

김하윤이 먼저 포인트를 획득하면서 쉬스옌의 반격이 상당했다. 이를 신중하게 방어하다보니 1분 30초가 지나간 시점에서는 나란히 지도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잡기 싸움에서 계속 우위를가져간 끝에 절반승을 이어가면서 그토록 바라던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김하윤이 한국 유도의 금맥을 이었다. 1986년 서울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이 된 이후로 유도는 지난 자카르파-팔렘방 대회까지 9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효자 종목이었던 유도인데 이번 대회는 개인전 노골드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앞서 남자 종목에서 60kg 이하급의 이하림과 81kg 이하급의 이준환이 은메달을 달성했다. 결승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으나 충분히 선전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2연패를 노렸던 66kg 이하급 안바울은 석연찮은 판정 속에 동메달에 만족했다.

여자 선수들은 준결승까지 순조롭게 향했으나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52kg 이하급 정예린을 시작으로 박은송(57kg급), 김지정(63kg급)이 동메달 주인공이 됐다. 

개인전 마지막 날 기대를 모았던 유도 대표팀은 5체급에 나선 전원 메달 가시권에 올랐다. 그러나 남자 90kg급 한주엽과 100kg 이하급의 원종훈이 4위에 그쳤다. 그래도 여자 78kg급 윤현지가 동메달을 수확하면서 힘을 건넸다.

위기의 순간 김하윤이 결승에 올랐고 기대에 부응했다. 김하윤은 현재 이 체급 세계 랭킹 4위로 올해만 포르투갈 그랑프리,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까지는 정상권을 위협하는 카드였다면 이제는 아시아 정상을 밟아볼 무게감을 자랑한다.

김하윤도 항저우로 향하기 전 대한체육회를 통해 "금메달을 따서 유도라는 종목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 아시안게임 첫 출전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반드시 금메달을 가져오겠다"라고 밝혔던 약속을 보란듯이 지켜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884
N 아따 피곤한그 로꾸꺼로꾸꺼
26-10-21 09:46
39883
N 오늘도 홧팅 인생낙인
26-10-21 09:28
39882
N 건승하세요~ 토복토복
26-10-21 07:34
39881
N 좋은아침입니다. 평양냉면
26-10-21 06:59
39880
토마옵이라니 ㄷㄷㄷㄷ 사사게오
26-10-20 07:17
39879
스트레칭갑니다 좌삼짝우삼짝
26-10-20 07:14
39878
닭집 경기인가요 호날두사랑이
26-10-20 03:19
39877
슬슬 양치하러가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20 03:15
39876
이번 시즌 1라운드 마무리 소회 픽샤워
26-10-19 22:32
39875
그래도 다행인건 박봉진하고 이정현 올해가 마지막이 픽도리
26-10-19 22:32
39874
섣부르긴하지만 순위 예상해보자면 질주머신
26-10-19 22:31
39873
이정현 박봉진 엔트리 해골
26-10-19 22:31
39872
제가 볼때 4강은 일단 정관장 하나 고정에 소주반샷
26-10-19 22:31
39871
개똥공사 개발렸네... 곰비서
26-10-19 22:31
39870
9시 뉴스에 삼성 썬더스 돌풍 나오네 와꾸대장봉준
26-10-19 22:30
39869
그래도 우리.저번 시즌 1라운드 8연패했을 때보다는.좀 나음 철구
26-10-19 22:30
39868
삼성경기나 내놔라 손예진
26-10-19 22:30
39867
현재까지만 보면 기량발전상은 김민규가 받을거 같음 애플
26-10-19 22:30
39866
켜피한잔 마셔봅니다! 부자되세요
26-10-19 10:12
39865
속이 안좋아 토복토복
26-10-19 02:32
39864
건승하세요 평양냉면
26-10-19 00:56
39863
내일도 홧팅 햄최몇
26-10-18 23:54
39862
삼썬 입문하려는 팬들이 알아야 할 건 픽샤워
26-10-18 22:29
39861
솔직히 윤기찬은 빽차 갈겨도 성장명분이라도 있어서 그렇다치는데 픽도리
26-10-18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