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쳐블' 피케-데파이 위험하다…전설 감독이 오면 벤치행

265 0 0 2021-10-30 14:25:1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FC바르셀로나 공격과 수비의 핵심이던 헤라르드 피케와 멤피스 데파이가 로날드 쿠만 감독의 경질로 덩달아 입지가 위태로워졌다.

바르셀로나는 성적부진을 이유로 쿠만 감독을 해임했다. 당장 B팀을 이끌던 세르지 바르후안을 1군 감독 대행으로 선임해 급한 불을 끄겠지만 궁극적으로 차비 에르난데스 알 사드 감독을 데려올 계획이다.

차비 감독은 바르셀로나 출신 레전드로 짧은 패스를 통한 점유율 축구의 전성기를 연 핵심이었다. 바르셀로나 DNA를 제대로 품은 차비 감독은 알 사드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면서 위기의 친정을 구할 소방수로 나설 계획이다.

새로운 감독이 오면 전력 구성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차비 감독의 성향에 맞는 선수들과 아닌 자원으로 나뉘게 된다. 스페인 '스포르트'의 예상은 뜻밖이었다. 차비 감독이 선호하지 않을 선수로 오래 함께 뛰었던 피케와 리오넬 메시 이후 해결사 역할을 해주던 데파이를 전망했다.

스포르트는 "차비 감독이 오면 전 동료였던 피케에게 어떤 역할을 줄지 살펴보야 한다. 쿠만 감독 밑에서는 선발 고정이었던 피케지만 차비 감독은 최후방의 속도를 우선하기에 에릭 가르시아와 로날드 아라우호가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데파이도 위험하다. 이 매체는 "데파이는 지금까지 언터쳐블이었지만 경기력은 서서히 내려가고 있다. 이기적인 플레이 스타일은 불리한 조건으로 안수 파티, 세르히오 아구에로, 우스만 뎀벨레에게 선발 자리를 뺏길 수 있다"고 했다.

이들과 함께 필리페 쿠티뉴가 차비 감독에게 외면 당할 선수로 거론됐고 가르시아, 클레망 랑글레, 리키 푸츠, 알렉스 콜라도는 차비 감독이 중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분류됐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VIEW
'언터쳐블' 피케-데파이 위험하다…전설 감독이 오면 벤치행 뉴스보이
21-10-30 14:25
13088
'절친' 에브라가 말하는 호날두 맨유 복귀…"유벤투스서 희생양이었다" 불쌍한영자
21-10-30 11:38
13087
"답답했던 토트넘, 확 달라진다" SON 향한 현지 기대감 간빠이
21-10-30 10:20
13086
'심장 마비' 에릭센, 인테르에서 못 뛴다...타국 이적 추진 픽샤워
21-10-30 07:09
13085
네이마르 메시가 같이 뛰어도 안되는구나 해골
21-10-30 05:12
13084
아 이놈의 축구 소주반샷
21-10-30 03:25
13083
샬케야 가즈아 와꾸대장봉준
21-10-30 02:05
13082
손흥민 대신 선발 출전한 공격수, '임대 보내야 한다' 혹평 철구
21-10-30 00:32
13081
'손흥민처럼 커주라!' 토트넘, '레버쿠젠 18세 신성' 관심 애플
21-10-29 22:53
13080
케이티에 또 당하는구나 오타쿠
21-10-29 21:25
13079
슈어저 연봉, 5000만 달러 터치? 전직 단장 충격 전망, MLB 기록 깰까 군주
21-10-29 17:51
13078
"라커룸 갈 수 없어"...무리뉴, 길바닥에서 식사한 이유 롤다이아
21-10-29 16:15
13077
류현진 영입했던 토론토 사장, 이적 불가…연일 퇴짜 맞는 메츠 앗살라
21-10-29 14:30
13076
바이에른 강타한 0-5 굴욕적 대패, 뮐러 "이런 실패는 난생 처음" 닥터최
21-10-29 13:04
13075
일본 프로야구 ‘꼴찌들의 대반란’ 찌끄레기
21-10-29 12:05
13074
'왜 칭찬 한 마디 없지' 공수 맹활약, 토트넘 팬들 어리둥절 치타
21-10-29 10:58
13073
'끝없는 추락' 케인, 손흥민 이어 호이비에르와도 논란...왜? 뉴스보이
21-10-29 09:53
13072
즐거운 아침입니다 ~ 크롬
21-10-29 08:58
13071
꼬마 한놈 남음 극혐
21-10-29 05:28
13070
'북런던 러브콜' 받았던 인테르 ST, 재계약 합의...2026년까지 미니언즈
21-10-29 03:30
13069
감독 경질 걸고 한판 "두 팀 모두 지면 포체티노가 1순위" 물음표
21-10-29 01:49
13068
축구 까는게 이제 무섭다 조현
21-10-28 23:41
13067
맨유 앞에 하필이면...6실점 굴욕 안긴 '손+케' 닥터최
21-10-28 21:43
13066
누가 이기던지 상관 없다 찌끄레기
21-10-28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