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벌써 '뉴 카세미루' 영입 근접... 브라질 영스타에 415억 쓴다

120 0 0 2022-09-22 17:26:4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사진=AFPBBNews=뉴스1스페인 레알 마드리드가 벌써 카세미루(30·맨유)의 대체 영입을 눈앞에 뒀다.

축구매체 비사커는 22일(한국시간) ESPN의 마틴 리베르만 기자의 소식을 빌려 "레알이 플라멩고(브라질)의 젊은 재능 주앙 고메스(21)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영스타 고메스는 어린 나이에도 팀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올 시즌 리그 20경기에 출전했다. 중앙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뛸 수 있고, 정확한 태클 능력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레알은 지난 여름 팀 핵심 미드필더 카세미루를 떠나보냈다. 브라질 대표팀 카세미루는 유럽 리그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로 인정 받았다. 그의 이탈은 레알에도 큰 타격이었다. 하지만 순식간에 '뉴 카세미루'를 찾아내 전력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인다.

레알은 이미 여러 차례 브라질 유망주를 영입해 성공을 거뒀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로드리고 등이 팀 주전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고메스 영입에 이적료 3000만 유로(약 415억 원)를 투자한다. 이적이 완료될 경우 빠르면 오는 1월, 늦어도 내년 여름에는 고메스가 레알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레알 팀 전체가 젊어지고 있는 느낌이다. 특히 어린 미드필더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레알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오렐리앙 추아메니 등을 차례로 영입했다. 두 선수 모두 세계 최고 유망주들로 꼽힌다. 고메스까지 합류한다면 더 빠르고 강력한 중원이 완성된다. 이들의 나이도 어리다. 10년 이상 팀 중원을 책임질 핵심 자원이 될 수 있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7332
메시랑 싸웠나...'절친' 알베스, 충격 고백 "메시보다 호날두" 미니언즈
22-09-24 11:07
17331
"잭 그릴리쉬도 같이 있었다"...'충격 폭로' 멘디 강간 혐의 연루 크롬
22-09-24 09:30
17330
잉글랜드 조 꼴찌로 리그B 강등…헝가리는 독일 제압 픽샤워
22-09-24 07:30
17329
SON 환상프리킥, 英 현지 또 열광 "이건 토트넘 문제다" 질주머신
22-09-24 06:39
17328
"행복하다고 했는데" 교체되고 분노 표출…"토트넘이 노릴 수도" 호랑이
22-09-24 05:46
17327
케인이 찬 무지개 완장, 카타르에서 착용은 미정… FIFA의 입장은? 아이언맨
22-09-24 03:32
17326
호미페 병살타 찬물→이지영 위닝 스퀴즈번트→전민재 결정적 실책→키움 전날 패배 설욕→3위 사수 가습기
22-09-23 23:36
17325
'이민호 12승 완벽투+고우석 39세이브 구단 신기록' LG, 롯데 1-0 신승...1위와 거리 유지 극혐
22-09-23 22:13
17324
한국 골 ~~~~~~~~~~~ 오타쿠
22-09-23 20:31
17323
[SPO잠실] "1등으로 일찍 확정되면 최고" 3.5G 차 2위, 감독은 희망 버리지 않았다 타짜신정환
22-09-23 17:50
17322
‘3경기 8실점→155km 무실점’ 1차지명 루키, 실패를 딛고 일어서다 곰비서
22-09-23 15:32
17321
공격수 선배의 극찬, "부진 탈출한 SON, 이번 시즌도 20골 넣을 것" 철구
22-09-23 14:25
17320
무려 1억5천만 유로. 내년 여름 이적 최대어, 벌써부터 몸값 수직상승 손예진
22-09-23 12:47
17319
'SON도 설마' 전 제자의 폭로, "콘테는 거짓말쟁이, 약속 어겼어" 미니언즈
22-09-23 10:27
17318
즐거운 아침입니다. 크롬
22-09-23 09:04
17317
伊 명문, 김민재 포기한 이유 밝혀졌다 조현
22-09-23 05:53
17316
콘테가 그토록 원했던 이유, "케인, 손흥민, 쿨루셉 위치 전부 되잖아!" 닥터최
22-09-23 04:16
17315
"KIM 바이아웃, 여름 이적시장부터 유효"...맨유행 당장은 '불가' 찌끄레기
22-09-23 02:06
17314
"레알 마드리드는 안 갑니다" 벌써 충성심 가득한 바르사 신성 6시내고환
22-09-23 00:46
17313
'아! 결국 오고야 말았다' 장시환 역대 최다 18연패, 심수창과 타이 기록 불쌍한영자
22-09-22 23:12
17312
'반즈 12승 완벽투+13안타 폭발' 롯데, LG 꺾고 3연승...KIA 맹추격 간빠이
22-09-22 21:52
17311
먼 죄다 역배냐 불도저
22-09-22 20:18
VIEW
레알 벌써 '뉴 카세미루' 영입 근접... 브라질 영스타에 415억 쓴다 사이타마
22-09-22 17:26
17309
KKKKKKKKKKKKK 스넬 '인생투' 힘 제대로 보탰다…김하성 1안타→결승득점 군주
22-09-22 16:01